[쏘카가 좋아하는 홍합밸리 맛집] 구수한 우렁된장 맛집! '이런 된장'


따뜻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겨울여왕(엘사?)이 봄님의 꽃배달을 시샘했는지 후덜덜 겨울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

아직 겨울마냥 쌀쌀한 오늘~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사무실과 가까운 '이런 된장'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된장' 상호가 조금 도전적이죠 ^^? 이런 된장은 1987년 우렁된장집으로 개업해 명맥을 쭉 이어나가고 있다고해요!

여러번 와보고 싶었는데 올 때마다 한가득 손님들이 있어 먹어 볼 수가 없던차에!

오늘! 운좋게도 자리가 있어 후다닥 달려가 맛나게 식사를 하고왔습니다.


점포이름이 도전적이에요!

전통 우렁된장은 1인분에 6,500원씩입니다!

개인마다 뚝배기와 보리밥이 하나씩 :)


물대신 따듯한 보리차를 주는데요! 따듯하고 구수해서 식전에 속달래기에 아주 안성 맞춤!

내부 인테리어도 한식집 느낌보단 브런치 카페의 모습과 흡사했어요 :)


바글바글 팔팔 맛잇게 뚝배기에 제공되어나오는 오늘의 메인메뉴 우렁된장!





이런된장의 우렁된장은 국물이 많지 않아요!

자박자박한 국물을 보리밥에 끼얹어 살살 비벼먹은 시골의 맛을 재현하기 때문인데요!

밥 양과 찌개 양이 찰떡처럼 딱! 맞더라구요! 신기신기~


이렇게 한상이 맛있게 나온답니다!


한 입 한 입 맛있게 먹다보니 어느새 빈 그릇을 긁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



오늘처럼 쌀쌀하고 추위가 가시지 않은날!

(물론 봄에 먹어도 좋아요 :))


어머니의 손 맛이 가득한 시골된장 한사발 보리밥에 슥슥 비벼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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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