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라이크2014.08.28 11:42

공유기업 칭찬릴레이 3편 - 집밥

여러분이 생각하는 집밥은 무엇인가요? ‘집에서 먹는 밥’이라 생각하셨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함께 먹는 밥’이기도 하지요.

공통의 관심을 가진 사람들, 일상에 지친 사람들과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눕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보세요.


  • 프리랜서 김씨의 화요일, 업무가 일정하지 않은 탓에, 식사가 들쭉날쭉하다. 함께 식사하는 동료도 없다. 오늘은 누구랑 밥 먹지?

  • 회사원 강씨의 토요일, 업무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데, 학원에 다닐 시간은 없고, 동호회는 부담스럽다. 심플하게 배울 곳 어디 없나?

  • 카페를 운영하는 배씨의 금요일, 어느새 커피를 만드는 기계가 되었다. 사람들에게 운영 노하우를 나누고 싶은데, 어디 좋은 방법 없나?


멀리서 찾지 말라. 당신에게는 소셜다이닝 집밥이 있다.



<소셜다이닝이란?> 


소셜다이닝은 고대 그리스의 식사문화인 ‘심포지온 (Simposion)’에서 비롯된 단어로,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여 식사를 하고 교류하는 것을 뜻합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파티 문화의 하나로 이미 여러 웹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셜다이닝은, 2012년 ‘집밥’이 최초로 소셜다이닝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SNS의 확산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집밥이란?>



집밥(zipbob.net)은 소셜다이닝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집밥(zipbob.net)에서는 지금 전국 22개의 도시에서 매주 약 1,00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밥을 나눠 먹고 있습니다. ‘같이 밥 먹기’로 시작한 집밥(zipbob.net)은 지금은 요리, 독서, 체험, 산책, 봉사활동 등 다양한 모임들로 가득합니다.


<집밥의 모임은 누가 만들고, 참여하나요?>

집밥은 남녀노소 누구나 모임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식탁’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모임을 직접 만들거나, 참여해보세요.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과 인연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밥, 소셜다이닝 집밥과 함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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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