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좋아하는 홍합밸리 맛집 - 추울때 더 생각나는 도쿄야끼 샤브샤브 버섯 매운탕]

 

쏘팸이 자주가는 점심 밥집 중에 하나인 도쿄야끼.

오늘은 도쿄야끼의 겨울철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 

 


도쿄야끼의 점심 단골메뉴였던 함박스테이크는 없어졌다고해요ㅜ.ㅜ

그 대신, 얼큰한 샤브샤브 버섯 매운탕이 신메뉴로 들어왔는데, 이름만 들어도 추위가 싹 가시는것 같아요!

요즘 날씨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도쿄야끼의 신메뉴 버섯 매운탕이 정말 인기가 좋은가봐요! 남는 좌석 없이 꽉 찼어요^^ 

거의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버섯 매운탕을 주문하셨더라고요. 완전 기대기대!



올 때 마다 몇번씩 리필하는 도쿄야끼의 샐러드!

채소도 싱싱하고 소스가 고소하고 맛있어요 :)



칼국수 같지는 않았지만 양도 많고, 면발도 살짝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금방 익더라고요.  



싱싱한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도쿄야끼의 샤브샤브 버섯 매운탕!

건더기가 정말 푸짐하죠?^^ 뚜껑을 닫고 조금만 기다리면 보글보글 빨간 국물이 올라와요



국물이 정말 칼칼한게 많이 맵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버섯과 야채도 처음에 넣어서 끌이니 따로 집어넣는 번거로움도 없고요 :) 


여기에 소고기를 살짝 담가서 샤브샤브처럼 건져먹어요

고기로는 워낙 유명한 도쿄야끼라서, 질 좋고 맛있는 부위로 주시네요 :)

 


버섯도 많고, 국물도 얼큰한 도쿄 버섯 매운탕.

양이 조금 부족하면 각각 5천원씩 고기랑 버섯을 추가할 수 있어요:) 



이제 쫄깃쫄깃한 면발을 넣을 차례에요^^ 

고기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국수랑 밥이 있어서 전혀 부족하지 않아요



국물 맛이 더 깊어져서 국수도 맛있어요^^

아예 처음부터 국수 메뉴로 나와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아요!



육수를 따라내고 필요한 만큼만 넣어서 밥과 함께 볶아주면 도쿄야끼 버섯 매운탕 볶음밥 완성! 

죽으로 먹고 싶으면 육수를 조금 더 넣으면 됩니다 :)




요즘처럼 추운 날엔 얼큰한 도쿄야끼의 샤브샤브 버섯 매운탕 드셔보세요~!

가격도 1인분에 7000원이라 점심메뉴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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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