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라이크2018.06.29 17:43

장마철에는 비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렵고 노면이 젖어 있어 운전이 어려운데요. 장마 기간이 아니라고 해도 비는 언제든지 내릴 수 있으므로 빗속에서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장마철 안전운전 방법을 알아 볼까요?


1. 저속 운전, 그리고 앞차와 안전거리 확보!

비가 오면 제동거리가 1.5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앞차와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최소 2배 이상 확보해야 하는데요. 속력이 높을수록 제동 거리도 늘어나고, 또 수막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저속 운전은 필수입니다.


2. 수막현상이란?

비에 젖은 노면을 시속 80km/h 이상으로 주행하면 물이 타이어와 노면 사이를 파고들기 시작해 부분적으로 수막을 형성합니다. 만약 시속 100km/h 이상으로 주행하게 된다면 타이어와 노면 사이가 수막으로 완전히 분리되기 때문에 차량을 제대로 운전하기 어렵습니다.


3. 과속 운전 절대 금지!

비는 시야를 좁게 하고 제동거리를 늘어나게 하므로 규정 속도보다 20%~50% 정도 감속해야 하는데요. 특히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속도를 줄이고 급커브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비가 오지 않더라도 신경 써야 하는 주의 사항이니 꼭 숙지하도록 합시다.


4. 에어컨을 활용한 습기 제거!

비가 내릴 때면 차량 외부와 온도 차이로 인해 앞 유리에 습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지속적으로 습기가 유리에 생성되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므로 적절한 에어컨 사용으로 습기를 예방해야 합니다. 


5. 타이어 공기압은 쏘카가 알아서!

쏘카는 일주일에 한 번 정기적인 차량 점검을 진행하는데요. 특히 장마철에는 타이어에 공기압을 평소보다 15% 정도 높게 유지하여 빗물이 빠르게 배수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쏘친들의 안전을 위해 와이퍼나 타이어 공기압 등 22가지 이상의 안전 확인을 더욱 철저히 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오늘은 장마철을 맞이해 비가 내릴 때의 안전운전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앞서 소개해 드린 방법 외에도 시야 확보를 위해 전조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쏘카가 소개한 안전운전 방법을 참고해 비가 내릴 때마다 실천할 수 있는 쏘친이 돼 봐요!


장마가 시작돼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