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뉴스2018.07.05 18:02

아파트에 카셰어링 차량 아직 없나요?”

이젠 우리 아파트에서도 카셰어링 한다!

카셰어링 업계 트렌드


인천에 거주 중인 주부 김우희씨에게는 내 차와 같은 특별한 차가 있습니다. 카셰어링 업체 ‘쏘카’를 통해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신청하여 사용 중인데요. 한달 평균 13~15만원, 하루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파트 주차장에 배치된 넥스트 스파크 차량을 통해 매일 아침 자녀의 등교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문화센터나 마트에 방문할 때 내 차처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하루 중 필요한 때에 언제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한 시간만큼만 지불하는 합리적인 요금 체계의 만족도가 높아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공유 차랑 이용을 추천하고 있죠.


카셰어링 서비스가 일상 속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개인의 거주지 혹은 회사에서 공유 차량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생활하는 곳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접근성 및 경제적인 요금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 쏘카(SOCAR)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출시, 소비자들에게 자동차 이용 방식에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쏘카플러스`는 이용자의 집 또는 회사에 쏘카존을 만들고 상시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해당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쏘카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입니다. 카셰어링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도 내 집, 회사에 쏘카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손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쏘카의 정기적인 방문 점검으로 차량 관리 걱정이 없으며 차종 선택 역시 경차부터 SUV까지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 신청이 가능합니다. 최근 정기적인 차량 사용이나 세컨카 목적으로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차량을 이용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쏘카플러스는 2017년 4월 첫 출시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1년 만에 서비스 신청 건수가 월 평균 7천 건을 넘는 등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비스 런칭 이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회사 등 약 8백여곳의 쏘카존에서, 1천대의 차량이 운영 중입니다. 


건설 업계에서도 아파트 내 카셰어링 서비스를 큰 경쟁력 중 하나로 여기고 단지 내 공유차량 도입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역시 단지 내 부족한 주차장 문제 해결과 주민들의 교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카셰어링 서비스의 유치를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아파트 단지 및 업무시설 입주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해당 상가·업무시설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해 내 실제 이용 거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쏘카플러스를 배치한 대림 뉴스테이는 입주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대림 뉴스테이 권도민 대리는 “아파트 내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 후 주차 및 교통 문제가 개선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라며 “주민들 간 차량을 공유하면서 삭막했던 동네가 공유경제 문화를 바탕으로 활기를 띠게 되어 좋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쏘카 외에도 최근 행복카, 위블 등 다양한 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며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쏘카 신규사업본부 김남희 본부장은 “최근 카셰어링 서비스가 거주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라며 “쏘카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선도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젠 아파트에서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