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라이크2017.11.22 14:25

요즘 들어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많은 사람들이 옷을 두껍게 입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같이 추워진 날씨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자세처럼 운전도 계절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데요. 특히 눈이 내리는 겨울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환경 변화가 심해 운전자에게 가혹하고 위험한 상황을 제공합니다. 쏘친들의 안전한 겨울철 운전을 위해선 어떤 운전 변화가 필요한지 함께 알아볼까요?

 

1. 눈길 운전시 평소 2~3배 안전거리 확보

기쁨과 걱정을 안겨주는 겨울의 선물 <눈>, 흰 눈이 펑펑 내리는 하늘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운전자에게 눈은 그리 반갑지만은 않는데요. 눈이 도로에 쌓이고 녹게 되면 아름다웠던 눈은 운전자를 위협하는 빙판길로 변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 주행 시에는 제동거리가 평소보다 2~3배 정도 간격을 두고 주행해야 하는데요. 40km/h로 달리는 경우 평상시 제동거리는 8m인데 눈길의 경우 26.2m가 됩니다. 그리고 속도가 높을수록 제동거리 또한 5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사실! 겨울철 눈길이나 빙판길 운전을 대비해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겠죠.

 

 

2. 타이어 궤적은 꼭 옳은 길만은 아니다

눈이 쌓인 거리를 걷는 경험은 누구나 겪어봤을 겁니다. 특히 괜히 신발 젖는 게 싫어서 다른 사람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 걷는 경험도 해봤을 텐데요. 하지만 운전을 할 때 다른 차가 지나간 흔적을 따라가는 것은 무척 위험한 운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눈이 쌓여져 있지 않다고 해서, 다른 차가 지나갔으니 안전할 거라는 생각은 그만! 차들이 지나다니면서 생긴 타이어 궤적은 눈이 다져진 빙판길일 확률이 높습니다. 즉, 노면이 매끄럽게 되어 마찰계수가 거의 0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속도를 줄이고 타이어의 궤적이 없는 곳이나 다져지지 않은 곳으로 주행하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쏘친 여러분들은 이제 눈길의 타이어 궤적을 따라가지 않겠죠?

 

3. 급해도 눈 내린 도로에서는 서행하기

눈길에서 갑자기 멈춰서면 미끄러운 빙판길 때문에 넘어지거나 속도에 못 이겨 앞으로 쭉 밀려나게 됩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인데요. 눈길에서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타이어 그립에 따라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게 되는데요. 빙판길에서 급작스러운 제동은 타이어 그립에 데미지를 주고, 자동차를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눈길에서는 수시로 제동을 거는 것보다 타이어가 서서히 굴러가면서도 조금의 그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끄러운 빙판길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브레이크를 막 밟으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4. 어둠의 빙판길, 블랙아이스를 주의하자

이 세상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틈이 있듯이, 도로에도 틈이 있습니다. 블랙아이스란 눈과 습기가 도로의 틈 사이로 스며들면서 온도가 떨어지는 밤 사이 얼어붙은 현상을 말합니다. 즉,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얼음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블랙아이스는 도로와 색깔이 비슷해서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로 위 ‘저승사자’로 불릴 정도로 위험합니다. 이런 블랙아이스는 이른 아침과 저녁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녹은 다음 날에도 주의 깊게 도로를 살펴봐야 합니다. 쏘친 여러분들, 아침 일찍 출근할 때, 그리고 저녁에 퇴근할 때! 도로는 항상 미끄러우니 속도를 낮추고, 안전운전하시길 바랄게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은 무척이나 아름답죠. 하지만 도로 위에 떨어진 눈은 운전자로 하여금 위험에 빠트릴 수 있습니다. 눈은 바닥에 닿는 순간 녹아버리고, 밤새 기온이 낮아지면 얼어버리기 때문이죠. 그리고 육안으로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안전해 보이는 길이라고 해도 겨울철 도로 위는 무척 미끄럽기 때문에 항상 서행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아요. 올겨울 쏘카와 함께 안전운전하기로 약속해요!

 

겨울철 안전 주행의 습관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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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1.07 16:24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내차처럼 이용할 수 있는 쏘카는 최근 카셰어링 문화가 증가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데요. 이때 좀 더 특별한 혜택을 더해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쏘카 쿠폰 활용하기, 쏘카 찾기 등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처음 쏘카 이용 시 꼭 알아야 할 4가지 팁을 설명 드릴게요.


1. 쏘카 쿠폰북을 보면 혜택이 줄줄?

쏘카를 예약하기 전, 쏘카 앱 또는 홈페이지 쿠폰북을 확인해보세요. 여행을 떠나는 쏘친에게는 1박 2일, 2박 3일 쿠폰을! 직장을 다니는 쏘친에게는 직장인 출•퇴근, 퇴•출근 쿠폰을 환경에 맞게 다양한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쏘카 쿠폰북에서 보이는 쿠폰은 사용 조건과 수량이 정해져 있는데요. 쿠폰 조건 같은 경우 연령대, 지역별, 시간 별로 나눠져 있으니, 꼭 사용 조건을 확인한 후 사용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또한, 나와 딱 맞는 쿠폰이 있지만 모두 소진된 상태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모두 소진된 쿠폰은 다음 날 다시 수량이 채워집니다.


 2. 쏘카존은 어디에? 쏘카는 또 어디에?

예약한 쏘카를 만나기 위해 지도에 있는 장소를 찾죠? 하지만 쏘카존을 쉽게 찾을 수 없다면, 쏘카 카톡 메시지를 확인해보세요. 쏘카를 예약하면 예약 카톡 메시지와 함께 쏘카존의 정보가 URL로 전달됩니다. 메시지 내 안내 받은 URL을 클릭하면 쏘카존까지 가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쉽게 쏘카존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앱 예약 카테고리를 통해서도 자세한 위치를 확인 할 수도 있으니 꼭 잊지마세요.

*쏘카존 정보 찾기

- 예약 후 전달되는 카톡 예약 정보 메시지를 확인하자! (메시지 내 쏘카존 블로그 URL 삽입)

- 앱 예약 카테고리 내 쏘카존 정보를 확인하자! (예약 정보 내 자세한 경로가 설명)

- 쏘카 공식 블로그에서 쏘카존을 검색하자! (블로그에서 쏘카존을 검색하면 한 번에 해결)


쏘카존에 도착했으나 예약한 쏘카를 찾지 못한다면 앱 스마트키에 있는 경적을 사용해보세요. 늦은 밤에는 소음 발생 때문에 전조등 깜빡임으로 쏘카 위치를 알려줍니다. 오전에는 경적을 누르면 경적이 울려, 보다 쉽게 쏘카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쏘친의 매너가 쏘카를 만든다?

만약 예약한 쏘카의 문을 열었을 때 잔여 쓰레기가 남아있고, 담배 냄새가 차량에서 진동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우리모두가 쾌적한 카셰어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쏘친 여러분의 매너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쏘카가 더 많아지고 쏘친들이 언제나 내 차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쏘카 이용 매너 어렵지 않아요! 쏘카 이용 후 제자리 반납, 흡연 금지, 반납 시간 준수 등 다음 쏘친을 위해 기본적인 배려만 해주시면 되는데요. 쏘카를 이용 전 상단에 있는 쏘카 이용 수칙을 반드시 확인하고 다음 쏘친을 위해 실천해주세요.


4. 혜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쏘카에서는 다음 이용자를 배려한 쏘친에 한에서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납 전 쏘카를 깨끗이 세차한 차량을 촬영하여 쏘카 앱을 통해 인증샷을 남겨주시면 되는데요. 간단한 인증샷과 따뜻한 배려만으로 1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받을 수 있으니 반납 전 꼭 참고하세요.


쏘카 반납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거리를 돌지 말고 바로 쏘카를 반납해주세요. 바로 반납 시 잔여 시간에 따라 대여요금의 50%를 크레딧으로 지급해드립니다. 다만 제공 받은 크레딧은 유효기간(180일)이 있으므로 기간이 끝나기 전 모두 소진 해야 해요! 만약 지급 받을 크레딧이 없을 경우 1,000원 쿠폰까지 지급해 드립니다.(유효기간 30일)

* 바로반납 혜택 지급 대상은 30분 초과 예약 건 해당

* 대여 종료시간 10분 이전에 반납한 대여 건 해당


오늘은 쏘카를 처음 이용할 때 꼭 알아야할 체크리스트 4가지를 소개해봤는데요. 쏘카를 예약 하기 전 오늘 알려드린 쿠폰도 적용하고 반납 전 세차와 바로반납 혜택을 통해 크레딧도 모아보는 건 어떨까요? 알면 알수록 쏘카 이용이 즐거워지는 쏘카 체크리스트 4 잊지마세요. 


운전! 항상 매너 있게!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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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0.26 22:39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쾌적한 차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카셰어링’ 쏘카. 함께 사용하기에 쏘친들이 꼭 지켜야 할 이용 매너가 있기 마련인데요. 쏘카에서는 “매너쏘카를 부탁해!”라는 슬로건으로 이용방법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내 금연, 쓰레기 수거 등 쏘친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매너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이용 매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탑승 전 꼼꼼하게

쏘카를 탑승 하기 전, 쏘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 쏘카앱을 활용해 차량의 상태를 인증한 사진을 전송한다면 더욱 좋겠죠? 쏘카가 항상 쾌적하고, 다음에 이용할 쏘친을 위해 차량 상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또한, 쏘카를 이용하는 모든 쏘친들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드라이빙할 계획이라면 펫캐리어를 이용하는 것도 매너쏘카 방법 중 하나! 매너쏘카를 위해서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쏘카를 이용할 때는 동물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는 쏘친들을 위해 펫캐리어 이용을 꼭 약속해주세요.


2. 운전환경은 쾌적하게

쾌적한 운전환경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쏘카를 타고 운행 중 담배를 태우는 건, 자신과 다른 쏘친들에게 매우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때문에 쏘카에서는 무조건 금연! 쏘카를 이용하는 누구라도 불쾌하지 않도록 한번만 더 배려해주세요. 또한, 사용한 쏘카가 나도 모르게 더러워졌을 경우, 반납 전 세차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쏘카에는 ‘세차 리워드 제도’가 있어 간단한 사진 인증만 하면 1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답니다. 


3. 반납 전 아름답게

이용한 쏘카를 반납하기 전 자신과 함께한 쏘카가 배고프진 않은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한번 체크하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만약 연료가 부족하다면 운전석 좌측 유리에 위치한 주유 전용 카드로 충전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지정된 쏘카존 자리에 안전하게 반납한다면 당신은 이미 매너쏘카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쏘친!

잠깐? 혹시 쏘카 내부에는 쓰레기 봉투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자신도 모르게 운행 중 나온 쓰레기가 있는지 없는지 한번 더 확인하고, 있다면 하차하기 전에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을 부탁할게요! 그리고 쏘카를 사용한 후 한줄댓글을 통해 자신이 이용한 차량후기를 들려준다면, 다음 이용할 쏘친에게는 매우 유용하고, 아름다운 정보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쏘카의 ‘매너쏘카를 부탁해’ 캠페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쏘친분들이라면 잘 지켜주실 수 있죠? 쏘카는 더욱 쾌적하고 기분 좋은 카셰어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항상 힘 쓰고 있으니, 앞으로도 즐거운 쏘카 라이프를 위해 ‘매너쏘카’를 부탁드립니다!



운전! 항상 매너 있게!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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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0.23 19:08

장거리 운전을 위해 꼭 이용하는 고속도로에는 차로마다 정해진 지정차가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비 양심적인 운전자와 지정차로를 모르는 운전자들이 차로에 정해진 규정을 무시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흐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런 문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쏘카가 고속도로 지정차로제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40여년간 시행되고 있는 지정차로제란

지정차로제란 도로교통법 제16조 제1항으로 각 차로별로 주행할 수 있는 차종을 지정하여 해당차로만 주행할 수 있도록 규제한 제도입니다. 1970년대부터 시행되었던 지정차로제는 1999년 1년 정도 잠시 폐지되었던 점을 빼고 40여년간 시행되고 있는 법규인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시행되어 왔어도 지정차로제가 잘 지켜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쏘카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쏘친들도, 정확히 알고 지켜야 하겠죠? 지금부터 편도별 통행차종을 살펴보겠습니다.


2. 올바른 지정차로 주행방법

* 2차로 통행 방법

 구분

1차로

2차로 

 내용

추월차로 

주행차로 

* 3차로 통행 방법

 구분

1차로

2차로 

3차로 

 내용

추월차로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건설기계, 특수자동차 

* 4차로 통행 방법

 구분

1차로

2차로 

3차로 

4차로 

 내용

추월차로 

승용차, 중소형 승합차

 대형승합차, 1.5t 이하 화물차

 건설기계, 특수자동차, 1.5t초과 화물차

출처 : 한국도로공사

올바른 주행차로를 숙지하고 지정된 법규를 준수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데요. 고속도로에 1차로 같은 경우 2차로를 달리는 차량을 앞지를 때 사용하는 차로입니다. 그 외 2~4차로는 편도 차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고속도로에 차로 수가 많을수록 차로마다 정해진 차량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반면 편도 2차로 같은 경우 차로가 좁기 때문에 1차로를 제외하고는 모든 차량이 2차로를 이용합니다.


3. 지정차로 위반 단속 법규

범칙행위

해당법조문(도로교통법) 

범칙금 

벌점 

 승합(4t초과 화물포함)

승용(4t초과 화물포함) 

 고속도로 지정차로 위반

 제 60조 1항

 5만원

 4만원

 10점

 일반도로 지정차로 위반

 제 14조 1항

 3만원

 3만원

출처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에서 1차로를 지속 주행 할 경우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적발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1차로를 지속 주행차로로 인지하는 운전자가 매우 많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이를 집중 단속하게 되면서 위반 단속에 대한 법규를 찾는 운전자들도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고속도로에서 지정차로제를 위반할 경우, 벌점 10점에 승합자동차, 4t초과 화물차, 특수자동차, 건설기계는 5만원의 범칙금이, 승용자동차, 4t이하 화물차는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됩니다.


4.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도 확인!

고속도로에는 대중교통인 버스를 위한 도로도 있는데요. 바로 버스전용차로제입니다. 이는 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 통행우선권을 부여함으로써, 고속도로의 소통 원활을 위해 1995년부터 시행되었는데요. 대상차종으로는 9인승 이상의 승용차나 승합차가 해당되고, 차 안에는 6인 이상이 승차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12인승 이상의 승합차는 6인이상 승차하지 않아도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분

통행구분

시간 

구간 

 평일

 경부고속도로 서울•부산 양방향

 07:00~21:00(14시간)

 오산IC(376.4km)부터 한남대교남단(423km)까지 총연장 46.6km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경부고속도로 서울•부산 양방향

 07:00~21:00(14시간)

 신탄진IC(282km)부터 한남대교남단(423km)까지 총연장 141km

 영동고속도로 인천•강릉 양방향

 신갈JCT(43.6km)부터 여주JCT(85km)까지 총연장 41.4km

 설날•추석연휴 및 연휴 전날(공휴일이 이어지는 경우 포함)

 경부고속도로 서울•부산 양방향

 07:00~다음날 01:00(18시간)

 신탄진IC(282km)부터 한남대교남단(423km)까지 총연장 141km

 영동고속도로 인천•강릉 양방향

 신갈JCT(43.6km)부터 여주JCT(85km)까지 총연장 41.4km

출처 : 한국도로공사

버스전용차로는 중앙분리대측 1차로(양방향 동시 시행)이고, 이를 위반하는 모든 차량에는 벌점 30점과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또한, 시행되는 시간이 평일과 토요일, 공휴일, 일요일, 명절별로 다르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에도 차이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7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신갈분기점 구간(41.4km)도 주말 버스전용차로제가 시범 운영 되었는데요. 10월부터는 운영 여부를 논의 후 시행 진행할 예정입니다. 운영시간은 토요일•공휴일 07:00~21:00/명절은 연휴 전날, 연휴 07:00~다음날 01:00까지이니 참고해주세요.


지금까지 법규로 지정되어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았던 고속도로 지정차로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운전자가 각 차선에 대한 차량의 내용을 숙지하고, 1차선에 대한 배려만 잘 지켜도 고속도로의 통행을 더욱 원활히 하고 사고를 줄일 수 있는데요. 쏘친 여러분도 고속도로 지정차로제를 유념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해 지정차로를 꼭 지켜주세요!


1차로는 추월로만!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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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0.16 18:07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과 마주하는 일이 많은데요. 평소 웬만한 교통법규들은 잘 알고 지키려고 하지만, 잘 모르거나 헷갈려서 자신도 모르게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안전운전을 하는 쏘친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교통법규 5가지를 준비해봤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1. 비 오는 날 물웅덩이로 인한 피해

비가 많이 내린 후 어느 도로에는 움푹 파여진 물웅덩이가 형성될 수 있는데요. 그 위를 달리는 차량으로 인해 물이 튀겨 지나가던 행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 고의성이 없더라도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2항 제1호에 의거하여 승합차, 승용차는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이때, 증거를 수집하여 차량번호를 신고할 경우 세탁비 청구도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2항 제1호

 - 고인 물 등을 튀게 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차의 운전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

 - 승합/승용 자동차 : 20,000원

 - 이륜 자동차 : 10,000원 


2. 야간 전조등을 켜지 않은 행위

캄캄한 야간도로에서 전조등을 켜지 않은 채 달리는 차량은 매우 위험하지요. 이런 차량들을 잘 보이지가 않는다고 하여 일명 ‘스텔스 차량’이라 부르곤 하는데요. 이 경우, 도로교통법 제37조에 의거해 범칙금 2만원이 적용된다는 사실! 그만큼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건 운전하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이므로, 출발 전 차량의 전조등이 켜졌는지 확인 후 주행하도록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37조 제1호·제3

 - 등화 점등·조작 불이행(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때는 제외)

 - 승합/승용 자동차 : 20,000

 - 이륜 자동차 / 자전거 : 10,000 


3. 애완동물 안고 운전하는 행위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정말 많을 텐데요. 가끔 보면 반려동물을 안고서 운전하는 분들을 목격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안전에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는 행위로, 반려동물을 안고 운전하는 것은 만취한 상태로 음주운전하는 것과 같지요. 이 경우엔 도로교통법 제39조 4항 적재물 추락방지위반에 해당하므로 승합차 5만원, 승용차 4만원, 이륜차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을 자동차에 태울 때, 안전벨트로 고정시키거나 펫캐리어에 담아 이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9조 제1항 ~ 제5항

 - 유아나 동물을 안고 운전하는 행위

 - 승합 자동차 : 50,000원 / 승용 자동차 : 40,000원

 - 이륜 자동차 : 30,000원 / 자전거 : 20,000원


4. 도로에서 다투는 행위

운전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운전자 간에 다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감정적인 다툼에 휘말려 도로 위에 그대로 세워둔 채 다른 차량의 교통을 방해한다면 어떨까요? 이 경우, 도로교통법 제49조 1항 제5호에 의거하여 승합차는 5만원 승용차는 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운전자 간의 다툼이 발생할 경우 갓길에 차를 세워둔 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은데요. 제일 좋은 건 매너운전을 통해 싸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입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5

 - 도로에서의 다툼 등으로 인한 차마의 통행 방해 행위

 - 승합 자동차 : 50,000 / 승용 자동차 : 40,000

 - 이륜 자동차 : 30,000 / 자전거 : 20,000 


5.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는 차선 변경 금지

물론 많은 분들은 알고 있지만, 고속도로 내 터널에서는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터널은 폐쇄형 장소이기 때문에 사소한 위반 행위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운전자라면 터널 내에서 차선 변경시 승합차, 승용차 모두 범칙금 3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는 범칙금과 벌점 때문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운전의 기본이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초보운전자라면 헷갈리기 쉬운 교통법규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경찰청의 통계로 보면, 국가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4명 중 1명은 교통법규 위반으로 처벌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잘 몰랐거나 헷갈렸던 교통법규에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시간이었죠? 앞으로도 교통법규를 지키며 안전한 드라이빙을 하는 쏘친들이 되어주세요!


교통법규 꼭 잊지 말고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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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