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순천에 숨겨진 삼합 요리를 아시나요? 쏘카가 소개하는 전국의 숨은 맛집탐방! 이번 쏘슐랭 가이드에서는 닭, 꼬막, 미나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전라남도 순천 산수정을 다녀왔습니다.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순천의 삼합, 닭꼬미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게요.


쏘카타고 가도 후회 없는 맛집! 쏘슐랭 가이드


순천 ‘쏘카 전용 주차구역’에서 30분 내 이동가능

오늘 찾아간 순천의 맛집 <산수정>은 순천 청소골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걸어서도 갈 수 있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도보로 이동시 많은 시간이 소유되기 때문에 쏘카를 이용한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약 외지에서 버스를 타고 순천을 오게 된다면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쏘카존을 추천 드리는데요. 터미널에서 200m 내외에 위치하고 있고, ‘쏘카 전용 주차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쉽고 간편하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남 순천 한식대첩 고수의 집

<산수정>은 우리나라 전통 한식집으로 꽤나 유명한 곳이었는데요. 얼마 전 큰 이슈를 남겼던 요리 서바이벌 TV 프로그램인 ‘한식대첩’에도 출연해 특출난 음식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음식 경연 대회에도 참가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휩쓴 경력이 있어 음식점에 들어가는 초입부터 음식맛이 기대 되었습니다.


새로운 삼합의 탄생! 닭꼬미

‘산수정’의 대표메뉴는 바로 ‘닭꼬미’ 인데요. 순천의 삼합을 창시하고 싶었다는 사장님의 꿈을 담아 탄생된 이 음식은 <닭구이와 꼬막회무침, 미나리무침> 세가지 요리를 함께 먹는 음식입니다. 요리의 앞글자만 따서 ‘닭꼬미’란 이름을 갖게 되었죠. 


닭꼬미 정식은 2인 기준 70,000원이고, 3인 이상부터 1인에 29,000원입니다. 닭고기와 해물, 그리고 나물의 조합이라니 그 맛이 상상이 잘 안 가실 텐데요. 쏘카가 신비로운 맛을 파헤쳐보겠습니다.


닭꼬미의 닭구이는 산수정에서 직접 구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데요. 여기에 아삭하고 매콤 달콤한 꼬막회 무침, 그리고 순천에서 자라 향이 깊고 아삭한 미나리까지 삼합의 조합은 입에 넣는 순간 탄성을 부르는 맛입니다. 처음 보는 조합답게 새로운 맛이지만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맛인데요. 이 덕에 주말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맛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붐빕니다.


닭꼬미 정식을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고급어류 중 하나인 양태는 쫄깃한 맛과 살의 탄력, 단맛이 일품인데요. 양태를 찜으로 요리해 부드럽게 살이 발리는 모습만 봐도 침샘을 자극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양파, 파프리카, 파 등으로 가니시하여 양태의 미를 한층 더 높였는데요. 맛도 일품이었지만, 요리 하나하나에 들어간 주인장의 정성이 매우 느껴지는 상차림 였습니다.


한국에서 인심 좋기로 소문난 지역 전라도, 그 명성답게 닭꼬미 정식에 나오는 푸짐한 반찬 또한 먹는 사람의 입을 쩍 벌리게 만들 정도였는데요. 서울에서는 맛보기 힘든 토마토 김치, 소고기가 올라간 단호박찜, 낙지를 찜해 양념과 야채로 버무린 낙지호롱 등 전라도의 향토음식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김부각과 참외와 토마토로 만든 김치는 떠나는 손님에게 여운을 남길 정도로 사랑받는 인기 반찬이었습니다.


닭꼬미와 여러 반찬들과 함께 먹으라고 나오는 찰밥은 대추와 여러 콩들을 함께 찌어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요. 꼬막 요리집 답게 피꼬막 무침이 반찬으로 나오며, 귀하다는 전복조림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어느정도 마칠쯤 나오는 닭죽은 푸욱 고아 부드럽게 넘어가는데요. 배부르게 먹은 음식들이 죽을 먹음으로써 편안하게 소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식사를 다 하면 수정과가 나오는데요. 이 또한, 소화가 잘되게 도와주어 참 좋습니다.

 

지금까지 쏘카와 함께 전라남도 맛집인 <산수정>의 닭꼬미 정식을 살펴봤는데요. 사진만 봐도 저절로 군침이 도는 곳입니다. 산수정은 전남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도 고속버스와 쏘카를 이용하면 언제든 편하게 들릴 수 있는 식당인데요. 쏘슐랭가이드에서는 산수정을 음식을 맛보기 위해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맛집으로 인정! “인정마크 3로 선정합니다.


   


쏘카타고 떠나는 맛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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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해마다 연말 시즌이 되면 송년회 장소를 찾느라고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을텐데요.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이곳저곳 검색해 보지만 마땅한 곳이 없지요. 회사 근처 고깃집으로 가자니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갔던 식상한 곳이고, 회사 지역을 벗어나자니 자가용이 없을뿐더러 바쁜 업무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이럴 때 상사에게 점수 딸 수 있는 좋은 곳을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회사 근처 쏘카존에서 출발해 자연을 벗 삼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색적인 곳! 쏘카 타고 다니는 먹방 여행으로 쏘슐랭 가이드가 찾은 곳은 남양주시 별내면에 있는 맛집 ‘백련’입니다. 


쏘카타고 가도 후회 없는 맛집! 쏘슐랭 가이드


서울과 가까워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 

남양주시 별내면 맛집 ‘백련’

주소 :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제청말길 121

영업시간 : 매일 12:00~23:00


산장으로 여행 느낌 그대로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련’은 서울 도심에서 차를 타고 50분 정도 남짓한 거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회사 근처 쏘카존에서 차량을 간단하게 픽업해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거리죠. 남양주 별내면 쪽의 용암리 카페촌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다 보면 ‘여기에 음식점이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한적한 곳에 있는데요. 수리봉을 마주 보고 있는 백련은 주변 경치와 맞물려 마치 산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합니다.


백련은 실내와 야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날씨 좋은 날에 야외 테이블은 탐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숲과 나무, 곳곳에 쌓인 장작더미와 그릴이 어느 산장에 나와 있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 테이블이 짜임새 있게 나뉘어 있어 너무 왁자지껄하지 않고 같이 온 일행과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 내기에 적합한데요.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비닐 하우스를 세우고 난로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실내에는 큰 통 유리창 앞에 테이블이 놓여 있어 수리봉의 경치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 음악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미리 공연에 대해 문의를 하고 맞춰 가면 편안하면서도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1. 백련의 백미, 모듬 바비큐!

‘백련’이 자랑하는 메뉴는 단연 모듬 바비큐입니다. 종류는 소고기와 삼겹살, 소시지와 버섯, 그리고 새우가 나오는데요. 두툼한 두께의 소고기는 후추와 소금 등을 뿌려 나오는데 삼겹살보다 기름기는 적은 대신 육즙은 살아 있습니다. 참숯 그릴에 구운 고기를 겨자 특제 소스에 찍어 상추에 얹어 먹으면 그간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합니다.


2.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밥상 

백련만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은 고기와 함께 내놓는 기본 반찬들을 밭에서 채취해 ‘직접’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또한, 가게에서 쓰는 된장과 간장, 김치는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직접 담근 된장으로 만들어 조미료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된장찌개와 직접 담근 간장으로 만든 고추 절임, 직접 담근 김치를 3년 이상 숙성시킨 묵은지는 하나같이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입니다. 옛날 시골에서나 먹을 수 있을 법한 맛이 들기도 하며, 엄마 손맛이 그윽한 반찬이라 고기가 없어도 밥 한 공기를 뚝딱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 백련의 가격은?

쏘식가가 맛본 모듬 바비큐는 44,000원(2인), 오리백숙은 55,000원, 한방오리는 60,000원, 특수 한방닭(백숙)은 50,000원, 닭도리탕은 50,000원입니다. 술과 겻들일 수 있는 안주로는 두부김치 15,000원이 있죠. 


지금까지 남양주 맛집 ‘백련’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올 연말에는 시끌벅적한 도심을 떠나 산과 나무로 둘러쌓인 곳에서 모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쏘카와 함께 공기 좋은 곳에서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바비큐를 먹고 근처 용암리 카페촌에 들러 커피 한 잔을 한다면 여유로우면서도 이색적인 연말 모임 코스가 되겠죠? 쏘슐랭 가이드에서는 “인증마크 3개”로 선정합니다!


   


쏘카타고 떠나는 맛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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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단풍이 무르익어 더욱 반가웠던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초겨울에 자동차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따뜻하면서 편리하죠. 오늘은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에 맞춰 2박 3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초겨울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1. 눈을 먼저 만나는 곳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평창을 찾는 여행객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귀여운 양들을 맘껏 볼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관령 양떼목장부터, 토속적인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러 맛집 그리고 눈이 일찍 내리는 강원도 오대산의 설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은 서울에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요. 당일치기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여행코스이지만, 쏘카 쿠폰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올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강원도 평창

- 오대산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2

- 대관령 양떼목장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2. 대부도의 신비로운 섬 선재도 목섬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섬에 꼽히는 ‘선재도 목섬’은 드라마 촬영지로 나와 큰 사랑을 받기도 한 장소인데요. 이곳은 대부도를 지나 위치한 선재도 왼쪽 편에 있는 작은 아기섬입니다. 평균 오전 08:00부터 14:00 사이 바닷길이 물위로 들어나 목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요. 바다 위를 걷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과 가까워 서울에서 약 2시간 내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이번 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선재도 목섬

- 선재도 목섬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 선재도 물때표 보러가기 : http://www.badatime.com/j-378.html


3. 나무와 하늘과 바람의 조합! 담양

가끔은 행복한 기분을 전하는 음악조차도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치고 힘들 때는 소리를 떠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전라도 담양 대나무 숲입니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 위치한 담양은 하늘에 맞닿을 듯 곧게 뻗은 울창한 대나무 숲(죽녹원)이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도시 숲을 떠나 생각을 정리하러 들리는 곳으로 유명한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그리고 담양 인근에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 있는데요. 쏘카로 5분정도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록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지만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메타세콰이어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초겨울 여행지로도 안성맞춤 입니다.

담양

- 죽녹원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578-4


4. 겨울하늘과 겨울바다 그 사이! 강원도 강릉

겨울 바다는 겨울이 남긴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노을이 질 때면 영화의 한 부분처럼 해변 전체가 아름다운 세트장으로 변하는데요.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가을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을 걷기만 해도 낭만적인 감성은 물론 화보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노을이 지기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겨울이 남긴 선물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산1-1


어느덧 차가운 바람으로 다가온 겨울, 초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2박 3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 쿠폰과 함께라면 전 차종 60% 할인이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5가지 꼭 잊지 말고 이번 주말 떠나보세요!

   


드라이빙 위크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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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 얼마 전 순천만습지에서는 갈대축제가 열렸었는데요. 순천종합터미널 근처에는 쏘카 전용 주차구역이 있습니다. 때문에 타지역에서 찾아와도 교통편 걱정 없이 편하게 갈대를 즐길 수 있지요. 지금부터 순천 전용 쏘카존 소개와 함께 가을로 보는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살펴보겠습니다.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10분 내에 위치한 쏘카존!

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한 순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200m 내외에 쏘카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쏘카존이 생겨서 쏘카를 빌렸는데요. 이곳에는 아반떼부터 K3, 레이와 모닝, 스포티지, 티볼리 등의 쏘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갈대밭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순천 전용 쏘카존에서 가까운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는 순천 전용 쏘카존이 위치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순천만습지 내에는 넓직한 주차공간이 있어 축제가 열리던 날에도 주차공간은 크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

입장료 – 일반 : 성인 8,000원 / 청소년•군인 6,000원 / 어린이 4,000원

            단체 : 성인 6,000원 / 청소년•군인 5,000원 / 어린이 3,000원

            순천시민 :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무료

관람시간 – 08:00 ~ 일몰시까지

앞서 설명 드렸듯이 순천만습지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에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지 중 첫 번째로 꼽혔는데요.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봄에는 철새, 여름에는 짱뚱어와 갯벌을, 가을에는 칠면초와 갈대, 겨울에는 흑두루미를 포함한 각종 철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황금빛 갈대와 철새, 농게와 칠게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인데요.


갈대가 유명한 만큼 매년 11월에는 이곳에서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11월 3일부터 5일까지도 갈대축제가 열렸는데요. 벌써 19회를 맞이한 갈대축제의 낮과 해질녘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가을의 낮, 갯벌과 갈대

순천만은 갯벌과 넓게 펼쳐진 갈대군락이 큰 특징인데요. 나무 테크로 이어진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곳은 갯벌과 갈대로 가득차 있어 이곳을 지날 때 농게와 칠게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물가에서 많은 조류의 먹이사냥 장면도 볼 수 있고, 뻘에선 서울에서 보기 힘든 짱뚱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참 좋습니다. 


순천만 입구에 있는 갈대군락은 약 30만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우리나라 어떤 갈대 군락보다 잘 보전되어 있어 매년 가을, 겨울에 사람들로 붐빕니다. 낮에 보여지는 수업이 펼쳐진 갈대는 포근한 느낌이 드는데요. 마치 보리밭처럼 보이는 이곳은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들려,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의 해질녘, 금빛갈대

해질녘이 되면 갈대는 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데요. 이때가 갈대를 제대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드넓은 곳에서 바람을 따라 물결처럼 일렁이는 금빛갈대란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텐데요. 이러한 장관을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도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금빛갈대를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어도 좋은데요.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너도 나도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풍경도 많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고즈넉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갈대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갈대는 가을과 겨울에 큰 빛을 바랄텐데요. 이번 주말, 바람이 부는 드넓은 순천만습지의 갈대밭에서 행복한 여행을 계획해보시길 바랍니다. 쏘카가 순천종합터미널에서 쏘친들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지방여행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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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하늘이 예쁜 계절인데요. 도심 속 루프탑 카페에 앉아 붉게 짙어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정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쏘카가 서울 내 하늘 구경 명소인 연남동 루프탑 5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멀리 가기에 부담스럽고 조용히 하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연남동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부름으로 편리하게 연남동 데이트 즐기기!

소개해드릴 연남동 루프탑카페&레스토랑&펍은 총 5군데로, 쏘카를 타고 하루에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코스인데요. 이번에도 부름서비스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에서부터 출발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어 여행과 스페셜한 데이트를 계획한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쏘카 투싼과 함께 연남동으로 떠나볼까요?


쏘카타고 돌아보는 연남동 루프탑 코스

오늘 소개할 연남동 루프탑 코스는 루나씨엘로, 클라르테 커피, 카오커피, 메리트리, 연남리조트로 총 5곳입니다. 각각 카페, 레스토랑, 카페겸 펍이라 하루 데이트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코스이지요. 특히 연남동은 교통편이 불편해서 지하철을 이용했을 시 도보 또는 버스로 이동을 해야하는데요. 하지만 쏘카를 이용한다면 연남동 구석구석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루프탑 레스토랑 <루나씨엘로>

<루나씨엘로>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34길 21

영업시간 : 월~목 : 13:00 - 23:00 (Break Time 15:00 - 16:30) 

              금~일 : 14:00 - 00:00 (매주 화요일 휴무)

연남동에서 첫 번째로 들러본 루프탑 레스토랑은 바로 ‘루나씨엘로’인데요. 연남동 골목길에 위치해있고, 레스토랑 겸 펍으로 유명합니다. 3층과 4층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3층은 실내로 이루어진 매장, 4층은 루프탑으로 되어있습니다. 


루나씨엘로 루프탑은 요즘처럼 가을 햇살이 빛이 내리 쬘 때 이용하기 좋은 곳인데요. 매장은 넓고 가을과 어울리는 인테리로 갖추고 있는 이곳은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예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루나씨엘로 루프탑의 인기메뉴 스페인 전통음식 감바스와 기분을 좋게 하는 달달한 크린베리주스를 주문 했는데요. 매장 밖으로 보이는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감바스를 함께 즐기니 최근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한 번에 확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두 번째 루프탑 카페 <클라르테 커피>

<클라르테 커피>

주소 :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59

영업시간 : 매일 12:00 - 22:30 (매월 첫번째 월요일 휴무)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연남동 루프탑 카페는 바로 ‘클라르테 커피’입니다. 2층, 3층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이국적인 외관과 내관이 특히 매력적인데요. 깔끔한 화이트톤과 식물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 계속 머물고 싶은 장소였습니다. 2층에서 주문을 한 후 3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높은 천정과 작은 테라스가 보이는데요. 따뜻한 햇살이 내리는 오전에 선선한 바람을 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입니다.


클라르테 커피에는 특이하게 티 음료에 식용꽃을 올려주는데요. 티의 색감과 꽃의 색감이 잘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층 더 업 시켜줍니다. 테라스와 실내가 가까워 낮은 따뜻하고 저녁은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추천하는 루프탑 카페입니다.


세 번째 루프탑 카페 <카오커피>

<카오커피>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9

영업시간 : 매일 11:00 – 23:00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루프탑 카페는 바로 ‘카오커피’인데요. 확 트인 전경과 한쪽 벽면에 그려진 벽화 때문에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연상케 하는 곳입니다. 또한 이곳 루프탑은 야경을 좋아하는 커플들에게 유명한 곳인데요. 분위기에 한층 더 취하고 싶다면 밤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카오커피에서는 다양한 핸드드립 커피와 향이 짙은 기본티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병에 밀크티를 제공하는 것이 이곳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네 번째 루프탑 카페 <메리트리>

<메리트리>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18 1층

영업시간 : 월~토 : 11:00 - 22:00 / 일 14:00 - 22:00

경성고등학교와 연남살롱 근처에 있는 메리트리는 상가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드로 구성된 인테리어에 식물로 그린 포인트를 준 이곳은 최근 연남동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지가 되고 있는데요. 유리문이 모두 오픈 되어있는 이곳은 실내의 따뜻한 분위기와 테라스 인테리어 때문에 저절로 발길이 가는 곳입니다. 


메리트리 건물 반층 위로 작은 루프탑이 있습니다. 아담한 테이블이 ‘ㄷ자’ 형태의 의자로 가장자리에 이어져 있는게 특색인데요. 친구 혹은 가족, 연인과 조용하게 얘기를 하기에 참 좋습니다. 특히 이곳은 위에 걸려진 천으로 인해 분위가 한층 업그레이드됩니다.


연남동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정신 없거나 시끄러운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주스나 스무디는 과일 본연의 맛을 더 느낄 수 있고, 색감이 예뻐 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습니다.


다섯 번째 루프탑 카페 <연남리조트>

<연남리조트>

주소 :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1-14

영업시간 : 매일 16:00 - 01:00 / 토요일 13:00 - 01:00 / 일요일 13:00 - 23:00 (월요일 휴무)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연남동 루프탑 카페는 바로 ‘연남 리조트’입니다. 연남동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곳은 TV에 촬영 세트장으로 이용될 만큼 유명한 곳인데요. 카페와 펍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실내와 매력적인 루프탑은 많은 연인들이 데이트 장소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의 루프탑은 사람이 붐빌 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연남리조트의 시그니처 음료는 바로 오렌지 몬스터인데요.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이 음료는 한 층이 파란색이지만 오렌지맛이 느껴져 찾아오는 손님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 펍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데요. 파스타부터 라이스, 여러 안주요리와 샐러드, 튀김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은은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밤에 오면 루프탑 분위기를 2배 더 즐길 수 있는데요. 퇴근 후 식사와 여유있는 대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30대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줍니다.


지금까지 데이트의 메카인 서울 연남동 루프탑 5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 쏘카와 함께 연남동의 하늘을 바라보며 가을의 분위기를 한층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연남동 데이트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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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