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몸을 감싸는 봄! 이 때가 되면 입안을 상큼하게 만들어 줄 딸기를 찾게 되기 마련입니다.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우리 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고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와 조화가 잘 돼 남녀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싱싱한 딸기를 직접 따고 더불어 딸기잼도 만들 수 있는 이색적인 쏘풍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인천의 현이농장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딸기의 제철은 언제일까요? 사실 딸기의 제철은 여름인데요. 딸기는 오히려 더운 날씨에 과육이 더 쉽게 상한다고 해요! 그런데 이런 딸기를 현이농장처럼 하우스에서 재배하면 온도나 습도와 같은 자연적 요소들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어 맛도 모양도 더 좋은 딸기를 수확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봄에도 맛있는 딸기를 맛볼 수 있게 됐죠!

현이농장

-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421-2

- 전화번호: 010-8747-6054

*예약 상담: 15:00~19:00


체험 코스(12~3월 기준)

- A 코스: 딸기 따기 / 13:00, 14:00

- B 코스: 딸기 따기, 딸기잼 만들기 / 14:00

- C 코스: 딸기 따기, 초코 딸기 만들기 / 11:00

* 매주 월요일 휴무


체험 시간 / 가격

- 딸기 따기 30분 / 500g 기준 7,500원

- 딸기잼 만들기 1시간 30분 / 한 병 기준 6,000원 

- 초코 딸기 만들기 1시간 10분 / 1인 5개 기준 5,000원

* 딸기 따기 제외 2인 이상 가능 


1. 얼마나 달콤할까? 새빨간 딸기를 찾아서!

하우스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훤씬 넓고 쾌적했는데요. 본격적으로 딸기를 따려고 하니 딸기를 딸 수 있는 부분이 높이 설치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사람들이 편히 체험할 수 있도록 딸기가 열리는 위치를 높였다고 해요. 덕분에 아이들이 허리를 숙일 필요 없이 딸기 따기 체험을 즐길 수 있었어요. 체험 시간은 30분이고 정해진 길의 딸기만 딸 수 있습니다.


딸기를 딸 때면 손에 있는 세균으로 딸기가 쉽게 상하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만졌다면 꼭 수확해야 해요. 그래서 딸기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딸기를 그냥 아래로 잡아 당기면 줄기가 상한다고 해요. 한 손으로 줄기를 잡고 딸기를 위로 꺾어 올리며 따야 작물이 다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새빨간 딸기만 골라 담아 플라스틱 팩 뚜껑이 닫힐 정도면 500g인데요. 옹기종기 모여 있는 먹음직스러운 딸기들을 보니 괜히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하우스 내에서 시식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리 군침이 돌아도 참아 주세요. 딸기잼을 만들거나 딸기 퐁듀를 만들 때는 현이농장에서 딸기를 제공합니다. 딸기도 충분히 땄으니 이제 딸기잼과 딸기 퐁듀를 만들어 볼까요?


2. 토스트와 찰떡 궁합? 딸기잼은 이렇게 만드는 거였구나!

딸기잼으로 300g 용량의 병을 두 번 채우려면 1kg의 냉동 딸기와 300g의 설탕이 필요해요.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젓다가 투명해진 설탕과 함께 딸기를 으깨고 젓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쪼르르 흘러내리는 딸기와 설탕이 과연 딸기잼이 될 수 있을까요? 


으깨고 젓기를 반복하다 보면 딸기와 설탕이 골고루 섞이면서 걸쭉해지는데요. 딸기잼이 완성됐는지 확인하려면 물이 담긴 컵에 국자로 딸기잼을 조금 덜어 떨어뜨려 보면 됩니다. 이때 딸기잼이 퍼지면 아직 더 졸여야 하고 뭉치면 완성이에요.


딸기잼이 완성되자마자 깔때기를 이용해 병에 담았어요. 뚜껑을 닫고 뒤집어 두면 단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졸이면 딸기잼 두 병이 조금 안 될 수 있으니 현이농장을 방문해 딸기잼을 만들어 볼 쏘친이라면 참고하기 바라요!


3. 딸기와 초콜릿을 함께? 그럼 당연히 맛있겠네!

딸기 퐁듀도 만들어 볼까요? 초코 딸기 만들기는 귀여운 식판에 담긴 딸기 다섯 개와 스프링클을 비롯한 각종 도구가 제공됩니다. 먼저 멜팅기로 초콜릿을 충분히 녹여야 하는데요. 딸기와 초콜릿의 조합이라니, 벌써부터 입안에 달콤한 기운이 퍼지는 것 같습니다!


초콜릿이 충분히 녹아서 나무 막대를 손잡이 삼아 딸기를 초콜릿에 풍덩 빠뜨려 봤습니다. 이때나무 막대가 딸기를 관통하면 안 되는데요. 스프링클을 뿌릴 때 딸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추가로 딸기를 반 정도만 담궈야 초콜릿이 흘러내리지 않아요.


나무 막대가 꽂힌 딸기를 뒤집어 고정했습니다. 스프링클과 초콜릿 가루를 솔솔 뿌렸더니 제법 먹음직스러운 딸기 퐁듀가 탄생했어요. 이렇게 다섯 개를 모두 고정해 초콜릿을 굳히면 초코 딸기 만들기가 끝나요!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딸기 따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아이가 직접 작물의 상태를 살펴 보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딸기잼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완성된 딸기잼을 보고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딸기를 으깨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초코 딸기 만들기는 단계마다 꿀잼을 보장해요. 진하게 달콤한 맛도 일품이랍니다. 여기서 잠깐! 쏘카와 함께 인천 현이농장에 방문하고 싶은 쏘친이라면 하단 배너를 통해 다양한 쿠폰이 소개 돼 있는 쿠폰북 페이지로 이동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알찬 혜택이 쏘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곳은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특히 많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자연을 체험할 기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쏘친이라면 이곳에서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딸기 따기 체험 중 시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해요. 다른 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쏘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지금 당장 쏘카를 예약해 인천 현이농장으로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딸기 수확도 딸기 간식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컨트롤패드는 쏘친들을 위해 쏘카가 차량마다 도입한 혁신적인 도구인데요. 내비게이션과 블루투스 스피커 등 기본적인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운전자 편의를 위해 운전 중 쏘카 앱을 다시 켤 필요 없이 예약 연장이나 반납존 확인도 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입니다. 오늘은 설날 연휴 기간에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 여러분이 참고할 수 있도록 이런 쏘카 컨트롤패드 이용방법을 5가지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쏘카 컨트롤패드 이용방법에 대해 알아 볼까요?


1. 차량 가이드를 통해 차의 주요 기능을 한 번에!

탑승해 본 경험이 없는 차량을 예약했다면? 쏘카 컨트롤패드 메인 화면 중앙에 위치한 차량 가이드를 터치해 주요 기능을 확인하세요!


대여 중인 차량에 대한 탑승 경험이 없다면 차량 가이드를 통해 주요 기능을 확인한 후 몇 번은 조작해 보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운전 중 어색한 조작에 당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쏘카 최적화 완료! 쏘카 컨트롤 패드 내비게이션!

운전 중 내비게이션 사용은 이제 자연스러운 일이 됐는데요. 그만큼 쏘카에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빠르고 정확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쏘카에 특화된 기능이 있는데요. 검색을 시작하면 반납존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단축 버튼이 존재해 쏘카 앱을 다시 켤 필요 없이 대여한 차량의 반납 위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3. 블루투스 스피커로 나만의 재생 목록을 쏘카에!

평소 즐겨 듣던 음악을 쏘카에서 그대로 들을 수 있다면? 쏘카 컨트롤패드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해 나만의 재생 목록을 계속 누려 보세요!


블루투스를 켜면 SOCAR BLUE XXXX(차량 번호)가 빠르게 검색돼 바로 연결이 가능한데요. 주변에 쏘카 차량이 많다면 여러 개의 블루투스가 검색될 수 있으니 차량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4. 쏘카 앱 없이 컨트롤패드에서 예약 연장!

친구나 가족과 함께 쏘카를 이용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운전할 때가 많은데요. 예상한 만큼 대여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쏘카 컨트롤패드에서 바로 예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의 예약 연장 메뉴를 통해 터치 몇 번으로 간단히 예약 연장이 가능한데요. 내비게이션 사용 중에도 좌측 하단의 남은 예약 시간을 터치해 반납 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5. 쏘카 이용 매너를 비롯한 여러 가지 추가 기능!

컨트롤패드 상단 좌측에는 홈 버튼과 설정 버튼이 있는데요. 설정 버튼을 통해 컨트롤패드 자체볼륨과 밝기,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매너 있는 쏘친이라면 메뉴 화면 우측 하단의 쏘카 이용 매너를 통해 내용을 숙지하고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예약할 쏘카 차량을 선택하기 전에 와이파이 가능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와이파이가 가능한 차량을 대여했다면 메인 화면 하단 좌측에서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 확인이 가능합니다.


쏘친 여러분이 자주 묻는 질문들!

Q1. 시동을 걸어도 쏘카 컨트롤패드가 켜지지 않아요.

A1. 시동을 끄고 2~3분 후에 다시 시동을 걸어 주세요.


Q2. 컨트롤 패드가 켜졌는데 내비게이션이 작동하지 않아요.

A2. 컨트롤패드가 켜졌더라도 차량의 문을 연 시점부터 1분이 지나야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차량 가이드를 살펴 보세요.


Q3. 내비게이션 실행 중 다시 홈 화면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3. 상단 좌측의 홈 버튼을 터치하면 됩니다.


Q4. 블루투스 연결을 해제하고 싶습니다.

A4-1 아이폰 / 블루투스 설정에서 ‘이 기기 지우기’를 선택해 주세요.

A4-2 안드로이드 / 블루투스 설정에서 ‘저장 안 함’을 선택해 주세요.


Q5. 시동을 끄고 문을 닫았는데 쏘카 컨트롤패드가 켜져 있어요.

A7. 쏘카 컨트롤패드는 시동이 꺼지면 10~30초 후에 자동으로 꺼집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연휴 기간 중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 여러분이 참고할 수 있도록 쏘카 차량마다 탑재된 쏘카 컨트롤패드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예약 연장이나 반납존 확인은 쏘카 앱을 다시 켤 필요 없이 가능하고 내비게이션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쏘친 여러분이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쏘카 이용 매너를 참고해 매너 있는 쏘친 여러분이 돼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똑똑한 쏘카 컨트롤패드가 있으니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