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 얼마 전 순천만습지에서는 갈대축제가 열렸었는데요. 순천종합터미널 근처에는 쏘카 전용 주차구역이 있습니다. 때문에 타지역에서 찾아와도 교통편 걱정 없이 편하게 갈대를 즐길 수 있지요. 지금부터 순천 전용 쏘카존 소개와 함께 가을로 보는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살펴보겠습니다.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10분 내에 위치한 쏘카존!

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한 순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200m 내외에 쏘카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쏘카존이 생겨서 쏘카를 빌렸는데요. 이곳에는 아반떼부터 K3, 레이와 모닝, 스포티지, 티볼리 등의 쏘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갈대밭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순천 전용 쏘카존에서 가까운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는 순천 전용 쏘카존이 위치한 순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순천만습지 내에는 넓직한 주차공간이 있어 축제가 열리던 날에도 주차공간은 크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 순천만습지

순천만습지

입장료 – 일반 : 성인 8,000원 / 청소년•군인 6,000원 / 어린이 4,000원

            단체 : 성인 6,000원 / 청소년•군인 5,000원 / 어린이 3,000원

            순천시민 :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무료

관람시간 – 08:00 ~ 일몰시까지

앞서 설명 드렸듯이 순천만습지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에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지 중 첫 번째로 꼽혔는데요.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봄에는 철새, 여름에는 짱뚱어와 갯벌을, 가을에는 칠면초와 갈대, 겨울에는 흑두루미를 포함한 각종 철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황금빛 갈대와 철새, 농게와 칠게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인데요.


갈대가 유명한 만큼 매년 11월에는 이곳에서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11월 3일부터 5일까지도 갈대축제가 열렸는데요. 벌써 19회를 맞이한 갈대축제의 낮과 해질녘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가을의 낮, 갯벌과 갈대

순천만은 갯벌과 넓게 펼쳐진 갈대군락이 큰 특징인데요. 나무 테크로 이어진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곳은 갯벌과 갈대로 가득차 있어 이곳을 지날 때 농게와 칠게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물가에서 많은 조류의 먹이사냥 장면도 볼 수 있고, 뻘에선 서울에서 보기 힘든 짱뚱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참 좋습니다. 


순천만 입구에 있는 갈대군락은 약 30만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우리나라 어떤 갈대 군락보다 잘 보전되어 있어 매년 가을, 겨울에 사람들로 붐빕니다. 낮에 보여지는 수업이 펼쳐진 갈대는 포근한 느낌이 드는데요. 마치 보리밭처럼 보이는 이곳은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들려,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의 해질녘, 금빛갈대

해질녘이 되면 갈대는 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데요. 이때가 갈대를 제대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드넓은 곳에서 바람을 따라 물결처럼 일렁이는 금빛갈대란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텐데요. 이러한 장관을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도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금빛갈대를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어도 좋은데요.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너도 나도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풍경도 많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고즈넉한 가을의 낮과 해질녘을 갈대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갈대는 가을과 겨울에 큰 빛을 바랄텐데요. 이번 주말, 바람이 부는 드넓은 순천만습지의 갈대밭에서 행복한 여행을 계획해보시길 바랍니다. 쏘카가 순천종합터미널에서 쏘친들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지방여행도 역시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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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꿈처럼 달콤했던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돌아간 일상. 때마침 찾아온 가을냄새는 더욱 더 현실적응을 어렵게 합니다. 그렇다면 가을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울 근교 어딘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다가오는 주말, 잠시만 시간을 낸다면 황금연휴의 후유증을 한방에 이겨낼 수 있는 가을 여행 코스 네 곳을 소개합니다.


BEST1. 핑크뮬리 명소 양주 나리공원

혹시 ‘핑크뮬리’라는 풀을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처음 듣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홍색의 억새’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핑크뮬리의 명칭은 라틴어로 ‘머리털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몽실몽실한 머리털 뭉치 같습니다. 핑크뮬리의 개화시기는 9월에서 11월입니다. 핑크빛을 띄어 특히나 가을에 눈에 띄는 것 같네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양주 나리공원은 핑크뮬리 명소로 유명한데요. 아름다운 핑크뮬리를 바라보고 있으면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해 집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연인이나 주변 지인들과 함께 나들이 떠나보세요.

주소 : 경기 양주시 광사로 131-66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제한없음

주차장 요금 : 무료


BEST2. 하늘공원 갈대 숲

두 번째 소개해드릴 곳은 하늘공원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을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들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 바로 갈대인데요. 하늘공원은 갈대 숲으로 유명합니다. 황금빛 갈대뿐만 아니라 억새들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킵니다. 매년 억새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장소인데요. 하늘공원의 갈대숲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가을이 오면 언제나 인기만점인 여행지입니다. 바쁜 일상에 힐링이 필요하다면 하늘공원에 들려보는 것 어떠신가요?

*월마다 이용시간이 상이하오니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2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20:30 분까지 (월 마다 상이) 

주차장 요금 : 10분당 승용차 300원 / 중형차 600원 / 대형차 900원

주차장 이용시간 : 09:00 ~ 22:00 (이후 시간 무료개방)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worldcuppark.do 


BEST3.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 남이섬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낙엽은 가을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아름다운 빛깔을 마음껏 뽐내고 땅으로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의 쓸쓸한 정서를 표현하는데요.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이섬인데요. 남이섬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국내의 여행명소입니다. 특히,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연인들에게 데이트 필수 코스로 꼽히는데요. 이번 가을 연인과 함께 남이섬에서 낙엽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인생샷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주소 : 강원 춘천시 남산면 길 1 남이섬

입장료 : 일반 10,000원 / 우대 8,000원 / 특별우대 4,0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시간 : 평일 07:30 - 21:3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장 요금 : 1일 4,000원

홈페이지 : https://namisum.com/


BEST4. 코스모스 휘날리는 안성 팜랜드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코스모스로 유명한 안성 팜랜드입니다. 코스모스로 유명한 팜랜드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목장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관람객들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아이들도 체험 가능한 만큼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소 : 경기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입장료 : 대인 12,000원 / 소인 10,000원 

이용시간 : 매일 10:00 - 18:00매표 마감 17:00 (17시 이후 입장불가)

주차장 요금 : 무료

홈페이지 : http://nhasfarmland.com/


오늘 소개해드린 가을여행 명소 중 여러분의 마음을 끄는 곳이 있으셨나요? 끌리는 곳이 있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번 주말 바로 출발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편리한 쏘카가 함께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의 문턱에서 쏘카와 함께하는 가을여행지 소개였습니다.


가을 감성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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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