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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23 놓칠 수 없다! 봄에 꼭 가야하는 베스트 봄 축제!

추웠던 날씨가 따사로운 햇살에 녹아 봄이 오듯, 움츠러들었던 꽃들도 하나 둘씩 그 꽃잎을 활짝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3월마다 봄을 가득 품은 튤립들을 갖고, 특별한 축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아름다운 튤립 축제를 알아 볼까요?


몸과 마음이 봄으로 가득 찰 수 있는 튤립축제

서울에서 약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용인 에버랜드! 지금 에버랜드에서는 따사로운 봄을 맞이해 찾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3월 16일부터 4월 29일,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꽃에 빠지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데요. 거대한 매직트리부터 매지컬 튤립 가든까지! 온통 꽃밭으로 바뀐 에버렌드 튤립축제로 초대합니다.


동화 속 마법 같은 매지컬 튤립 가든

에버랜드 튤립축제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매지컬 튤립 가든’은 보는 이로 하여금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데요. 여러 테마로 나뉘어져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플라워하우스는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튤립 꽃밭에 둘러 쌓인 집과 붉은 피아노에 앉아 있으면 왠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플라워주토피아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라라’의 동물친구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꽃으로 만든 동물 모형과 튤립에 둘러 쌓인 동물 모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라워팔레트와 플라워월, 카페플라워 등 다양한 테마존이 있으니 잊을 수 없는 추억은 물론 세상에 하나뿐인 인생샷을 가져보는 건 어떤가요?
 

거대한 나무, 매직트리

매 시즌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매직트리. 이번에는 튤립축제인 만큼 매직트리에 나비들이 모여있는데요.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과 아름다운 나비, 그리고 밤이 되면 밝아지는 조명까지 있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오게되면 꼭 한번쯤 들러야 할 최고의 스팟이라고 하니 꼭 한 번 찾아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봄을 파는 거리, 마르쉐 오 플뢰르

꽃집이 가득한 거리를 걷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요? 프랑스의 플라워 마켓을 컨셉으로 한 마르쉐 오 플뢰르는 꽃을 감상하는 것 뿐만이 아닌 직접 화분과 함께 꽃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튤립에도 색깔이 다양한 만큼 색깔마다 꽃말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붉은 튤립은 ‘사랑의 고백’, 자주색과 분홍색의 튤립은 ‘애정과 배려’, 노란색 튤립은 ‘짝사랑’, 흰색 튤립은 ‘실연 또는 새로운 시작, 용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꽃말의 뜻에 맞게 선물을 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마르쉐 오 플뢰르에서 가볍게 걷다보면 왠지모르게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요.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향긋한 꽃향기를 맡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파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이솝우산길

에버랜드 튤립축제에는 튤립 말고도 볼거리가 많은데요. 특히 매직랜드의 이솝우산길은 형형색색의 우산이 하늘에 걸려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머리 위에 떠있어 신비로움과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100여개의 우산이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데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 꽃을 모두 구경했다면 하늘을 수놓은 형형색색의 우산 아래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사진을 남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튤립은 봄의 전령이라고도 불립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형형색색의 튤립이 하나둘씩 꽃잎을 피우기 시작하는데요. 2018년 첫 봄을 맞이하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에버랜드 튤립축제로 가서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샷도 남기는 건 어떨까요?


봄 맞이할 때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