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야의 종소리가 들린 지 얼마 안된 것 같지만 어느 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12월달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자 이곳저곳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이 참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로 쉽게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4곳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눈부신 파도가 매력적인, 주문진

주문진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강원도나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회나 오징어를 사기 위해 잠시 들리던 곳이었는데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인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강원도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남짓 소요되는 이곳은 넓게 펼쳐진 맑은 겨울바다가 매력적이어서 겨울여행으로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또한, '도깨비'의 실제 촬영지에서 기념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 더 좋은데요. 촬영 장소는 해안가를 따라 쭉 내려가 백사장 위에 있는 방사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이 좋지 않은 날에는 파도가 높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며 기념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통영

나홀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통영은 혼자 훌쩍 떠나기 좋은 곳인데요. 바다와 마을이 가까워 어느 곳에서 찍든 인생사진이 나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동피와 벽화마을, 활성화 되어 있는 시장과 아침저녁마다 볼 수 있는 일출, 일몰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치는데요. 또한, 이곳은 게스트하우스가 많아 서울에서 다소 오래 걸리는 여행지이지만 1박으로 다녀오기 참 좋은 곳입니다. 해물 뚝배기, 문어, 회덮밥, 굴, 회정식 등 혼자 먹을 수 있는 바다 메뉴들도 다양해 올해 마무리로 혼자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추천합니다.


겨울 사색을 즐기고 싶다면, 남이섬

봄, 여름, 가을 모두 좋지만 특히 겨울철 더 빛이나는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남이섬입니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만큼 안이쁜 곳이 없는데요. 특히,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꼬마기차, 공예 체험, 맛집 등 커플들끼리 하기 좋은 활동들이 많아 데이트하기에 딱 좋은 여행지입니다. 남이섬은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인데요. 남이섬 내에는 잘 꾸며진 펜션도 있어 가볍게 다녀올 겨울 1박 2일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원도 영서북부지역에 위치한 인제는 백담사, 자작나무숲, 방태산 자연휴양림 등 많은 관광 명소를 가진 여행지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작나무숲은 겨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자작나무숲의 모습이 아름다워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 곳은 눈이 온 후 여행을 떠나는 곳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눈 덮인 자작나무 숲은 이국적인 모습이면서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을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곳! 올 겨울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1박 2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바다부터 숲, 마을까지 있으니 원하는 곳 어디든 꼭 떠나시길 바랍니다. 쏘카와 함께라면 1박 2일이 36,000원부터 가능한데요.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4곳 잊지 말고 떠나보세요!

   

1박 2일 국내여행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꿈처럼 달콤했던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돌아간 일상. 때마침 찾아온 가을냄새는 더욱 더 현실적응을 어렵게 합니다. 그렇다면 가을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울 근교 어딘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다가오는 주말, 잠시만 시간을 낸다면 황금연휴의 후유증을 한방에 이겨낼 수 있는 가을 여행 코스 네 곳을 소개합니다.


BEST1. 핑크뮬리 명소 양주 나리공원

혹시 ‘핑크뮬리’라는 풀을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처음 듣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홍색의 억새’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핑크뮬리의 명칭은 라틴어로 ‘머리털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몽실몽실한 머리털 뭉치 같습니다. 핑크뮬리의 개화시기는 9월에서 11월입니다. 핑크빛을 띄어 특히나 가을에 눈에 띄는 것 같네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양주 나리공원은 핑크뮬리 명소로 유명한데요. 아름다운 핑크뮬리를 바라보고 있으면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해 집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연인이나 주변 지인들과 함께 나들이 떠나보세요.

주소 : 경기 양주시 광사로 131-66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제한없음

주차장 요금 : 무료


BEST2. 하늘공원 갈대 숲

두 번째 소개해드릴 곳은 하늘공원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을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들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 바로 갈대인데요. 하늘공원은 갈대 숲으로 유명합니다. 황금빛 갈대뿐만 아니라 억새들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킵니다. 매년 억새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장소인데요. 하늘공원의 갈대숲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가을이 오면 언제나 인기만점인 여행지입니다. 바쁜 일상에 힐링이 필요하다면 하늘공원에 들려보는 것 어떠신가요?

*월마다 이용시간이 상이하오니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2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20:30 분까지 (월 마다 상이) 

주차장 요금 : 10분당 승용차 300원 / 중형차 600원 / 대형차 900원

주차장 이용시간 : 09:00 ~ 22:00 (이후 시간 무료개방)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worldcuppark.do 


BEST3.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 남이섬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낙엽은 가을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아름다운 빛깔을 마음껏 뽐내고 땅으로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의 쓸쓸한 정서를 표현하는데요.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이섬인데요. 남이섬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국내의 여행명소입니다. 특히,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연인들에게 데이트 필수 코스로 꼽히는데요. 이번 가을 연인과 함께 남이섬에서 낙엽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인생샷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주소 : 강원 춘천시 남산면 길 1 남이섬

입장료 : 일반 10,000원 / 우대 8,000원 / 특별우대 4,0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시간 : 평일 07:30 - 21:3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장 요금 : 1일 4,000원

홈페이지 : https://namisum.com/


BEST4. 코스모스 휘날리는 안성 팜랜드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코스모스로 유명한 안성 팜랜드입니다. 코스모스로 유명한 팜랜드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목장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관람객들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아이들도 체험 가능한 만큼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소 : 경기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입장료 : 대인 12,000원 / 소인 10,000원 

이용시간 : 매일 10:00 - 18:00매표 마감 17:00 (17시 이후 입장불가)

주차장 요금 : 무료

홈페이지 : http://nhasfarmland.com/


오늘 소개해드린 가을여행 명소 중 여러분의 마음을 끄는 곳이 있으셨나요? 끌리는 곳이 있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번 주말 바로 출발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편리한 쏘카가 함께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의 문턱에서 쏘카와 함께하는 가을여행지 소개였습니다.


가을 감성충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