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 길이 아쉬워 화려한 서울 불빛 아래서 서성였던 적 없나요?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쳐 특별함을 찾는 쏘친이 있다면 퇴근길, 쏘카와 함께 야간 드라이브를 떠나보세요. 편안함은 물론 평소 잊고 지냈던 서울의 야경 속을 드라이브하며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확! 해소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서울의 야경 속으로 떠나 볼까요!


 1. 한강 분위기 명소 - 반포대교

아침 출근 길이면 차들로 북적이는 반포대교! 하지만 밤이 되면 반포대교는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한 드라이브 장소로 탈바꿈하는데요. 반포대교 천장에 달린 노란 불빛과 옆에서 화려한 빛을 선사하는 세빛섬의 조명 때문에 낮에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또 하나의 매력 바로 반포대교에서 나오는 무지개 분수입니다. 평일 정오와 저녁 8시, 8시 30분, 9시가 되면 다리에서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달빛무지개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4월에서 6월, 9월에서 10월에만 운영이 된다고 하니 4월이 가기 전 꼭 한번 반포대교를 통해 드라이브를 즐겨 보세요!


2. 서울 시내가 보이는 북한산 드라이브 - 북악 스카이웨이

반포대교를 지나 남산 3호 터널을 통해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북악 스카이웨이로 진입할 수 있는데요. 이곳은 예전부터 서울의 명소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장소로 낮, 밤 할 것 없이 많은 드라이버들이 찾는 곳입니다.


북악 스카이웨이의 꼬불꼬불한 도로를 천천히 달리다 보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팟들이 등장하는데요.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씨에는 화려한 서울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잠실의 롯데월드타워와 여의도 63빌딩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낮은 시끄러운 소음과 바쁜 자동차들로 가득합니다. 반대로 도시의 밤은 조용하면서도 낮과는 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가끔은 쏘카를 타고 천천히 드라이브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용한 밤에 차의 시동을 걸고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를 쏘카와 함께 즐겨 보세요.


야간 드라이브 떠날 때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2017년 제야의 종소리가 들린 지 얼마 안된 것 같지만 어느 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12월달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자 이곳저곳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이 참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로 쉽게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4곳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눈부신 파도가 매력적인, 주문진

주문진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강원도나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회나 오징어를 사기 위해 잠시 들리던 곳이었는데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인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강원도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남짓 소요되는 이곳은 넓게 펼쳐진 맑은 겨울바다가 매력적이어서 겨울여행으로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또한, '도깨비'의 실제 촬영지에서 기념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 더 좋은데요. 촬영 장소는 해안가를 따라 쭉 내려가 백사장 위에 있는 방사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이 좋지 않은 날에는 파도가 높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며 기념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통영

나홀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통영은 혼자 훌쩍 떠나기 좋은 곳인데요. 바다와 마을이 가까워 어느 곳에서 찍든 인생사진이 나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동피와 벽화마을, 활성화 되어 있는 시장과 아침저녁마다 볼 수 있는 일출, 일몰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치는데요. 또한, 이곳은 게스트하우스가 많아 서울에서 다소 오래 걸리는 여행지이지만 1박으로 다녀오기 참 좋은 곳입니다. 해물 뚝배기, 문어, 회덮밥, 굴, 회정식 등 혼자 먹을 수 있는 바다 메뉴들도 다양해 올해 마무리로 혼자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추천합니다.


겨울 사색을 즐기고 싶다면, 남이섬

봄, 여름, 가을 모두 좋지만 특히 겨울철 더 빛이나는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남이섬입니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만큼 안이쁜 곳이 없는데요. 특히,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꼬마기차, 공예 체험, 맛집 등 커플들끼리 하기 좋은 활동들이 많아 데이트하기에 딱 좋은 여행지입니다. 남이섬은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인데요. 남이섬 내에는 잘 꾸며진 펜션도 있어 가볍게 다녀올 겨울 1박 2일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원도 영서북부지역에 위치한 인제는 백담사, 자작나무숲, 방태산 자연휴양림 등 많은 관광 명소를 가진 여행지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작나무숲은 겨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자작나무숲의 모습이 아름다워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 곳은 눈이 온 후 여행을 떠나는 곳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눈 덮인 자작나무 숲은 이국적인 모습이면서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을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곳! 올 겨울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1박 2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바다부터 숲, 마을까지 있으니 원하는 곳 어디든 꼭 떠나시길 바랍니다. 쏘카와 함께라면 1박 2일이 36,000원부터 가능한데요.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4곳 잊지 말고 떠나보세요!

   

1박 2일 국내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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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단풍이 무르익어 더욱 반가웠던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초겨울에 자동차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따뜻하면서 편리하죠. 오늘은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에 맞춰 2박 3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초겨울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1. 눈을 먼저 만나는 곳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평창을 찾는 여행객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귀여운 양들을 맘껏 볼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관령 양떼목장부터, 토속적인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러 맛집 그리고 눈이 일찍 내리는 강원도 오대산의 설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은 서울에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요. 당일치기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여행코스이지만, 쏘카 쿠폰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올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강원도 평창

- 오대산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2

- 대관령 양떼목장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2. 대부도의 신비로운 섬 선재도 목섬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섬에 꼽히는 ‘선재도 목섬’은 드라마 촬영지로 나와 큰 사랑을 받기도 한 장소인데요. 이곳은 대부도를 지나 위치한 선재도 왼쪽 편에 있는 작은 아기섬입니다. 평균 오전 08:00부터 14:00 사이 바닷길이 물위로 들어나 목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요. 바다 위를 걷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과 가까워 서울에서 약 2시간 내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이번 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선재도 목섬

- 선재도 목섬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 선재도 물때표 보러가기 : http://www.badatime.com/j-378.html


3. 나무와 하늘과 바람의 조합! 담양

가끔은 행복한 기분을 전하는 음악조차도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치고 힘들 때는 소리를 떠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전라도 담양 대나무 숲입니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 위치한 담양은 하늘에 맞닿을 듯 곧게 뻗은 울창한 대나무 숲(죽녹원)이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도시 숲을 떠나 생각을 정리하러 들리는 곳으로 유명한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그리고 담양 인근에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 있는데요. 쏘카로 5분정도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록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지만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메타세콰이어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초겨울 여행지로도 안성맞춤 입니다.

담양

- 죽녹원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578-4


4. 겨울하늘과 겨울바다 그 사이! 강원도 강릉

겨울 바다는 겨울이 남긴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노을이 질 때면 영화의 한 부분처럼 해변 전체가 아름다운 세트장으로 변하는데요.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가을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을 걷기만 해도 낭만적인 감성은 물론 화보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노을이 지기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겨울이 남긴 선물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산1-1


어느덧 차가운 바람으로 다가온 겨울, 초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2박 3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 쿠폰과 함께라면 전 차종 60% 할인이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5가지 꼭 잊지 말고 이번 주말 떠나보세요!

   


드라이빙 위크 여행을 떠나자!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 라이크2017.11.07 16:24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내차처럼 이용할 수 있는 쏘카는 최근 카셰어링 문화가 증가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데요. 이때 좀 더 특별한 혜택을 더해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쏘카 쿠폰 활용하기, 쏘카 찾기 등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처음 쏘카 이용 시 꼭 알아야 할 4가지 팁을 설명 드릴게요.


1. 쏘카 쿠폰북을 보면 혜택이 줄줄?

쏘카를 예약하기 전, 쏘카 앱 또는 홈페이지 쿠폰북을 확인해보세요. 여행을 떠나는 쏘친에게는 1박 2일, 2박 3일 쿠폰을! 직장을 다니는 쏘친에게는 직장인 출•퇴근, 퇴•출근 쿠폰을 환경에 맞게 다양한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쏘카 쿠폰북에서 보이는 쿠폰은 사용 조건과 수량이 정해져 있는데요. 쿠폰 조건 같은 경우 연령대, 지역별, 시간 별로 나눠져 있으니, 꼭 사용 조건을 확인한 후 사용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또한, 나와 딱 맞는 쿠폰이 있지만 모두 소진된 상태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모두 소진된 쿠폰은 다음 날 다시 수량이 채워집니다.


 2. 쏘카존은 어디에? 쏘카는 또 어디에?

예약한 쏘카를 만나기 위해 지도에 있는 장소를 찾죠? 하지만 쏘카존을 쉽게 찾을 수 없다면, 쏘카 카톡 메시지를 확인해보세요. 쏘카를 예약하면 예약 카톡 메시지와 함께 쏘카존의 정보가 URL로 전달됩니다. 메시지 내 안내 받은 URL을 클릭하면 쏘카존까지 가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쉽게 쏘카존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앱 예약 카테고리를 통해서도 자세한 위치를 확인 할 수도 있으니 꼭 잊지마세요.

*쏘카존 정보 찾기

- 예약 후 전달되는 카톡 예약 정보 메시지를 확인하자! (메시지 내 쏘카존 블로그 URL 삽입)

- 앱 예약 카테고리 내 쏘카존 정보를 확인하자! (예약 정보 내 자세한 경로가 설명)

- 쏘카 공식 블로그에서 쏘카존을 검색하자! (블로그에서 쏘카존을 검색하면 한 번에 해결)


쏘카존에 도착했으나 예약한 쏘카를 찾지 못한다면 앱 스마트키에 있는 경적을 사용해보세요. 늦은 밤에는 소음 발생 때문에 전조등 깜빡임으로 쏘카 위치를 알려줍니다. 오전에는 경적을 누르면 경적이 울려, 보다 쉽게 쏘카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쏘친의 매너가 쏘카를 만든다?

만약 예약한 쏘카의 문을 열었을 때 잔여 쓰레기가 남아있고, 담배 냄새가 차량에서 진동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우리모두가 쾌적한 카셰어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쏘친 여러분의 매너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쏘카가 더 많아지고 쏘친들이 언제나 내 차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쏘카 이용 매너 어렵지 않아요! 쏘카 이용 후 제자리 반납, 흡연 금지, 반납 시간 준수 등 다음 쏘친을 위해 기본적인 배려만 해주시면 되는데요. 쏘카를 이용 전 상단에 있는 쏘카 이용 수칙을 반드시 확인하고 다음 쏘친을 위해 실천해주세요.


4. 혜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쏘카에서는 다음 이용자를 배려한 쏘친에 한에서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납 전 쏘카를 깨끗이 세차한 차량을 촬영하여 쏘카 앱을 통해 인증샷을 남겨주시면 되는데요. 간단한 인증샷과 따뜻한 배려만으로 1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받을 수 있으니 반납 전 꼭 참고하세요.


쏘카 반납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거리를 돌지 말고 바로 쏘카를 반납해주세요. 바로 반납 시 잔여 시간에 따라 대여요금의 50%를 크레딧으로 지급해드립니다. 다만 제공 받은 크레딧은 유효기간(6개월)이 있으므로 기간이 끝나기 전 모두 소진 해야 해요! 만약 지급 받을 크레딧이 없을 경우 1,000원 쿠폰까지 지급해 드립니다.(크레딧 유효기간은 6개월)

* 바로반납 혜택 지급 대상은 30분 초과 예약 건 해당

* 대여 종료시간 10분 이전에 반납한 대여 건 해당


오늘은 쏘카를 처음 이용할 때 꼭 알아야할 체크리스트 4가지를 소개해봤는데요. 쏘카를 예약 하기 전 오늘 알려드린 쿠폰도 적용하고 반납 전 세차와 바로반납 혜택을 통해 크레딧도 모아보는 건 어떨까요? 알면 알수록 쏘카 이용이 즐거워지는 쏘카 체크리스트 4 잊지마세요. 


운전! 항상 매너 있게!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화려한 단풍을 보기 위해 가을의 절정이 오기만을 기다렸던 쏘친들 많으시죠? 하지만 가을 여행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한데요. 시간대마다 기온 변화가 심한 가을에는 예측하기 힘든 상황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해 놓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가을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쏘친들을 위해 가을 안전 드라이빙 4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가을 안개속 전조등 사용 및 행동요령

가을 운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안개’입니다. 예고 없이 발생하여 운전자 시아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혹시나 사고로 이어지게 되면 연속 충돌 등의 대형사고로 이어지는데요. 전조등은 빛이 산란되는 경향이 있어 오히려 운전자의 시야를 발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개가 자욱하게 일어났을 때는 안개등을 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눈으로 50미터 이상 볼 수 없을 때는 안개등을 켠 상태로 저속 주행(40~60km)을 해야합니다. 또한, 안개로 인해 시야확보가 어렵다면 창문을 열어 주위 환경음을 청취하여 도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1.  안개속에서는 전조등을 켰을 시 빛이 산란될 수 있기 때문에 안개등을 사용

2.  50미터 이상 볼 수 없을 때는 안개등을 켠 상태로 저속 주행(40~60km)

 3. 안개가 심해 시야확보가 힘들다면 창문을 열어 주위 환경음으로 정보 획득 



2. 새벽 시간 이슬로 살짝 얼 수 있는 도로면을 조심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 운전을 할 때는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합니다. 특히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주행을 할 때는 이슬로 젖어 있는 도로면을 조심해야 하는데요. 숲 주변이나 시골길 같은 경우 떨어진 낙엽과 도로면 사이에 결빙이 생성되어 자칫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데요. 미끄러운 도로면에서는 급브레이크를 밝지 말고 서행으로 안전운전을 해야합니다.

1. 숲 주변이나 시골 같은 경우 도로의 결빙을 조심

2. 새벽이나 이른 아침, 이슬로 젖은 도로면이 미끄러움

 3. 미끄러운 도로면에서 급브레이크 사용은 금지 



3. 낙엽 쌓인 도로는 눈길과 같다

눈길과 빗길처럼 낙엽이 쌓인 도로는 굉장히 미끄럽습니다. 특히 단풍여행을 갔을 때 주위에 떨어진 낙엽들이 많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데요. 독일에 있는 한 차테크클럽에서는 여름용 타이어로 마른 도로에서 시속 100km/h로 달리다 멈췄을 때 35~30미터 정도 미끄러지는 것이 반해 젖은 도로에서 같은 조건으로 달렸을 때는 55~77미터 미끄러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낙엽이 있는 도로를 테스트한 결과인데요. 무려 77~127미터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 낙엽길은 눈길과 빗길처럼 미끄러움

2.  젖은 도로보다 낙엽이 깔려 있는 도로가 더 위험

 3. 되도록 낙엽이 많이 있는 도로는 피하는게 좋다  


4. 열선으로 시야 확보, 실내는 건조하게

날이 쌀쌀해지면 차량의 온풍기를 사용하기 마련인데요. 이때 밖과 안의 온도차가 발생하여 유리창에 김서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김서림은 빠르게 유리창에 차오르기 때문에 차량 열선을 이용하거나, 차량의 온도를 낮춰 실내를 건조하게 만들어 김서림을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만약 김서림을 그냥 방치해 놓을 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특히나 낙엽에 가려진 포트홀(깨지거나 파인 도로면)을 보지 못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1.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해지면 실내의 습도 때문에 김서림이 발생

2. 열선을 이용하여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김서림 차단

 3. 기서림을 방치시 낙엽에 가려진 포트홀에 위협을 받음 


가을의 색이 짙어지고 있는 요즘 단풍여행 계획을 많이 세우고 계실 텐데요. 여행도 좋지만 가는 길 안전할 수 있도록 쏘카가 4가지 가을 안전 드라이빙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는 가을의 절정,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가을 여행을 떠나보세요.


쏘카와 함께 드라이빙 GO!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