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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9 단 1초로 모두의 생명을 살리는 착한 캠페인 라이프 노킹!
쏘 라이크2017.12.19 11:25

겨울철이되면 운전을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눈길안전 운전부터, 히터로 인한 졸음 운전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겨울철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소개하려고 합니다. 운전자의 노크 한 번이면 고양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착한 겨울철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라이프 노킹’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는 쏘친들 많이 계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추워진 날씨에 길고양이들이 자동차의 엔진룸으로 들어가 잠이 들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시동을 켜기 전 보닛에 노크를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라이프 노킹은 고양이의 생명보호와 함께 안전사고와도 직결되어, 이미 동물애호가들에게는 유명한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고양이가 차에 들어오는 걸까?

날씨가추워지는 겨울철이나 눈, 비가 내리면 추위에 떨던 고양이는 따뜻한 곳을 찾는데요. 막 시동이 꺼진 자동차의 엔진룸은 따뜻하기에, 고양이들은 차의 작은틈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6개월 미만의 아기 고양이들은 따뜻한 엔진룸에 있다가 잠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시동을 거는 순간, 소중한 동물의 생명을 잃음과동시에 차량에도 문제가 생긴답니다


엔진룸에 잠든 동물을 깨우기 위한 방법

고양이의생명과 자동차 안전을 위해 꼭 해야 할 라이프 노킹을하는 방법 4가지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쏘친들도 겨울철 쏘카를이용하기 전 한 번씩 시도해본다면, 참 좋겠죠?

1. 차량 탑승 전, 반드시 동물의 인기척을 확인하여 엔진룸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2. 보닛 위를 똑똑똑! 세 번 노크하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3. 차량 주변을 살펴보거나 탑승할 때, 차 문을 세게 닫거나 살짝 경적을 울리는 등 동물이 놀라도망가도록 해주세요.

4. 차내에서 발을 세게 굴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설명드린 4가지 방법 외에도 출발 전 보닛을 열어 엔진룸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행 전 꼭! 모닝 노크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생명과 운전을 위한 작은 실천 ‘라이프 노킹’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운전자라면 겨울철 꼭 알아야 할 캠페인인데요.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들도 차량 시동 걸기 전, 소중한 생명과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노크! 꼭 잊지 말고 동참해주세요.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위해!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