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뉴스2018.07.18 13:23

혁신 기업들과 모빌리티 비전 함께 만들어가겠다

쏘카(SOCAR), 커플 앱 비트윈 개발사 ‘VCNC’ 인수


쏘카(www.socar.kr)는 커플 앱 ‘비트윈’ 개발사 VCNC를 인수해 기술 및 데이터 기반 혁신을 앞당기고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 커플 앱 비트윈 개발사 VCNC 인수, 쏘카 자회사로 모빌리티 산업 비전 함께 만들 것 

- VCNC의 데이터 및 기술 기반 역량으로 쏘카 혁신 앞당겨

- 인수 후 VCNC 박재욱 대표 그대로 독립적으로 운영. 비트윈 서비스 지속


VCNC는 커플 앱 비트윈 개발사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2,6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돌파한 기업입니다. 2,600만건의 다운로드를 만들어낸 배경에는 유저들의 감성까지 데이터로 읽어내 완성도 있는 서비스로 연결해낸 데이터 및 기술 기반의 역량이 있습니다. 비트윈 앱은 하루 1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누적 920억개 이상의 메시지와 24억 이상의 사진이 커플 사이에 전달될 수 있도록 유저 지향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제공해 왔다는 것이 그 반증입니다. 또한 벤처기업 자력만으로 글로벌 현지 시장 공략에 성공해 전체 앱 다운로드의 절반 이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쏘카는 이러한 VCNC의 데이터 및 기술 기반 역량을 바탕으로 이동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모빌리티 비전과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룰 것입니다. 쏘카는 VCNC 전체 지분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하며, 인수 후 VCNC는 창업자 박재욱 대표 체제 그대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비트윈 서비스 사업도 지속됩니다.

쏘카 이재웅 대표이사는 VCNC의 데이터 및 기술 기반 역량은 쏘카의 혁신을 한발 앞당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IT업계에서 촉망받는 기업이 모빌리티 산업으로 힘을 더하게 되어 더욱 기대가 큽니다.”라며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획기적인 성장과 혁신을 리드하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기업들과 함께 비전을 만들고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향후 이러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VCNC 박재욱 대표이사는 “모빌리티 시장은 스마트폰 이후 가장 드라마틱한 혁신이 이루어질 곳으로 향후 VCNC의 가치를 이곳에서 전달하는 것은 의미 있는 변화라 생각했습니다.”라며 “비트윈을 통해 커플 앱으로 ‘의미 있는 관계성 증진’이라는 가치를 전달했다면 향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이용자 삶 전반에서 이러한 가치를 실현해 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빌리티 혁신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뉴스2018.07.11 11:35


자율주행으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서비스 제공

쏘카(SOCAR),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에 투자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개발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카셰어링에 상용화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초점


쏘카는 자율주행 연구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에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종합 모빌리티를 지향하는 쏘카의 첫 투자 사례입니다.


라이드플럭스(RideFlux)는 자율주행 분야 전문가인 박중희 박사와 윤호 박사가 공동창업자로 이끄는 연구전문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업 누토노미(nuTonomy)의 창업자인 칼 이아그넴마(Karl Iagnemma)박사가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토노미(nuTonomy)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쏘카는 이번 투자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필수 요소인 자율주행 연구를 위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또한 대규모 상용화가 가능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 이재웅 대표이사는 자율주행 기술로 사고방지, 자동주차 등과 같은 쏘카 서비스의 고도화가 이루어지면 이용자들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라이드플럭스와 서비스 차량 1만대를 돌파한 쏘카의 만남은 단순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넘어 대규모 자율주행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술과 데이터로 사람들의 이동을 보다 가치 있게 바꿔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라이드플럭스 박중희 대표이사는 “자율주행차의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한걸음 나아가 자율주행차를 이용하여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 대규모 서비스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와 같은 도전에 있어 쏘카와 파트너십을 맺고 투자유치가 이루어진 것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서비스는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기술 개발인 만큼 빠른 속도 보다 충분한 시간 투자와 검증을 통해 완성해 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안전한 자율주행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뉴스2018.04.03 11:09

국내 최대 카셰어링 쏘카(SOCAR),

신규 투자 유치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


- IMM PE로 부터 600억원 투자 유치

- 자율주행, 빅데이터에 대한 투자로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

- 이재웅 이사회 의장 CEO 겸임으로 지속 성장의 기반과 기업문화 확립 중점


쏘카는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로부터 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쏘카는 이미 2014 180, 2015 650억의 투자를 받았으며 이번 신규 투자로 국내 최대 카셰어링 플랫폼에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쏘카는 이번 투자로 인프라 확대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차량공유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의 기반이 되는 빅데이터와 자율주행 기술, 사고방지 기술 등 미래를 위한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카셰어링 시장 확대를 위해 이용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7년 업계 최초 도입한 이후 고객의 호응을 얻으며 쏘카 카셰어링 사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온디맨드 차량 배송 서비스 쏘카부름은 올해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쉽게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조정열 대표 이사는쏘카는 서비스 차량 인프라와 회원 규모 측면에서 작년 폭발적인 성장으로 시장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등 양적 질적 성장을 모두 견인한 것으로 평가 받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웅 이사회 의장은회사의 비젼을 이해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투자자를 유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쏘카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국내 최대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으로 기업문화를 새롭게 정립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쏘카 투자 유치가 완료되면서 이사회 의장이었던 이재웅 이사가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습니다.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