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에 경상도 스타일의 비빔밥을 파는 예쁜 식당이 있습니다.


이름도 예쁜 한식 밥 카페 '나물먹는 곰'을 소개합니다!



나물먹는곰은 3층집의 2층과 3층을 사용하고 있어요.


쏘팸은 2층에 사람이 많아서 3층 테라스로 올라갔답니다. 이렇게 3층에서 내려다 본 2층 야외테라스는


이렇게 좋은 여름 날 점심 먹을 기분이 나도록 해주는 예쁜 곳이였어요!




[나물먹는 곰] 입구에서는 이렇게 허브들을 키우고 있었어요.


없으면 허전했을 테라스를 예쁜 허브들이 가득 채워 주더라고요!



홍합밸리에 한식으로 유명한 식당들이 몇 있는데요,


그 중 '어머니와 고등어', '다락', '며느리밥풀꽃' 식당을 운영하는 가족이 낸 음식점이라고 해요!




나물 먹는 곰은 밥을 다 먹은 후에 눈치보고 얼른 일어나지 않아도 되고


여유롭게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는 카페 같은 분위기라서 좋아요! 식후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



[나물 먹는 곰]의 메뉴 판을 열어볼까요?



잘 안 보이신다면 확대확대!


비빔밥소반부터 뚝배기불고기 소반, 옆으로 펼치면 곰국, 전골, 찜닭 등 경상도 스타일의 식사와 안주 류가 있답니다!



경상도 스타일의 반찬이 깔끔하게 준비된답니다. 맛있어서 언제나 리필 한 것 같아요:-)



쏘팸이 좋아하는 나물곰 비빔밥 소반!


맛있는 밥에 여러 나물을 넣고, 고추장 같은 양념을 넣지 않고 젓가락으로 섞어 먹는 비빔밥인데요!


간이 딱 맞는 전주 비빔밥과는 다른 경상도 스타일의 비빔밥이랍니다 :-)

 



쏘팸이 좋아하는 [나물 먹는 곰]의 인기 메뉴 돌솥비빔밥 소반입니다, 맛있어요! :-)


꼭꼭 비비실 땐 젓가락으로 휘릭~휘릭~ 비벼 드세요!



여름철 별미는 역시 콩국수! 진한 콩국수 메뉴라고 써있었지만 진하진 않았고 깔끔한 콩국수 맛이었어요 :^)



이외에도 가마솥누룽지소반이 정말 인기 많은데요!

끓이는 시간 때문에 조금은 여유 있게 기다릴 수 있을 때 시키기 좋아요!

건물 1층에 '빙빙빙'이라는 인기 많은 빙수 집이 있는데요 -!`

나물먹는 곰 영수증을 갖고 가면 할인해주니 코스처럼 함께 이용하게 된답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많은 홍대/합정 맛 집들을 뒤로 하고 깔끔한 한식이 땡길땐 '나물먹는 곰'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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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쏘친 여러분! 날씨가 부쩍 더워졌죠?

이열치열이라고 더울 때 일수록 뜨거운 음식으로 땀을 쫙! 빼고 싶어지는데요,

이럴 때를 위해 쏘카가 추천하는 이번 맛집은

서교동의 뽕신 입니다.

 

 

 

 

 

 

 

워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서 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

이날은 조금 일찍 찾았더니 아직 줄을 서지 않았더라구요!

바로 안으로 고고씽!

 

 

 

 

 

퓨전 짬뽕 카페 뽕신.

간판 모양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간판의 큰 수저 모양의 그릇에 짬뽕이 담겨서 나오더라구요.

음식 맛도 그렇지만 뽕신이 기억에 남는 이유중 하나가

저 특이하게 생긴 그릇 때문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뽕신의 메뉴들은 이렇습니다.

크림 짬뽕이 가장 궁금했는데, 이날은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날이었으므로

맑은 국물 짬뽕을 먹기로 하고 입장!!!

 

 

 

 

 

 

역시 사람들로 가득 찬 모습이죠?

센스있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피자도 인기메뉴여서 인지 생각한것 처럼 매콤한 냄새 보다는

고소한 냄새가 가득~차 있었습니다:-)

 

 

 

 

 

저는 지리뽕을, 다른 분들은 마뽕을 시키셨어요!

달콤한 소스에 찍어먹는다는 피자 '달링'도 하나 추가!

원래 3명에는 4메뉴가 기본이죠!ㅎㅎㅎ

 

 

 

 

 

피자가 먼저 나왔습니다.

얇은 도우에 치즈가 듬뿍 얹어져 나온 피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소스가 피자의 맛을 더욱 살려줬는데요,

달콤하면서 갈릭소스 느낌도 나는 것이 독특한 소스였어요

별 다섯개가 만점이라면 네게 이상을 주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이건 제가 주문한 백뽕!

뽕신이라는 가게 이름이 뭔가 엄청 매운 짬뽕을 연상시켰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맵다기보다는 그냥 조금 칼칼한 정도더라구요.

속쓰릴 각오를 하고 갔었는데 생각한 것 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던 메뉴였습니다!  

 

 

 

 

 

요건 다른 분들이 주문하신 마뽕!

살짝 맛봤는데 이것도 백뽕처럼 생각한 것 보다 맵지 않았어요.

백뽕보다는 조금 더 칼칼한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요.

푸짐하게 올라간 홍합과 해물이 매력적이었던 마뽕이었습니다.

국물을 맛보다보니 어느새 콧잔등에 땀이 송송! 

 

 

 

 

 

열심히 식사중인 쏘팸들.

식사때마다 도촬을 했더니 이제는 하나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모습들이네요ㅋㅋㅋ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또 장마도 찾아올텐데

더위는 더위로 이기고 싶은 쏘친들

빗소리 들으며 얼큰한 국물 맛 보고 싶은 쏘친들,

서교동의 뽕신을 찾아보세요!

쏘카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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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