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연말 시즌이 되면 송년회 장소를 찾느라고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을텐데요.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이곳저곳 검색해 보지만 마땅한 곳이 없지요. 회사 근처 고깃집으로 가자니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갔던 식상한 곳이고, 회사 지역을 벗어나자니 자가용이 없을뿐더러 바쁜 업무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이럴 때 상사에게 점수 딸 수 있는 좋은 곳을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회사 근처 쏘카존에서 출발해 자연을 벗 삼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색적인 곳! 쏘카 타고 다니는 먹방 여행으로 쏘슐랭 가이드가 찾은 곳은 남양주시 별내면에 있는 맛집 ‘백련’입니다. 


쏘카타고 가도 후회 없는 맛집! 쏘슐랭 가이드


서울과 가까워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 

남양주시 별내면 맛집 ‘백련’

주소 :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제청말길 121

영업시간 : 매일 12:00~23:00


산장으로 여행 느낌 그대로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련’은 서울 도심에서 차를 타고 50분 정도 남짓한 거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회사 근처 쏘카존에서 차량을 간단하게 픽업해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거리죠. 남양주 별내면 쪽의 용암리 카페촌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다 보면 ‘여기에 음식점이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한적한 곳에 있는데요. 수리봉을 마주 보고 있는 백련은 주변 경치와 맞물려 마치 산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합니다.


백련은 실내와 야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날씨 좋은 날에 야외 테이블은 탐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숲과 나무, 곳곳에 쌓인 장작더미와 그릴이 어느 산장에 나와 있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 테이블이 짜임새 있게 나뉘어 있어 너무 왁자지껄하지 않고 같이 온 일행과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 내기에 적합한데요.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비닐 하우스를 세우고 난로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실내에는 큰 통 유리창 앞에 테이블이 놓여 있어 수리봉의 경치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 음악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미리 공연에 대해 문의를 하고 맞춰 가면 편안하면서도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1. 백련의 백미, 모듬 바비큐!

‘백련’이 자랑하는 메뉴는 단연 모듬 바비큐입니다. 종류는 소고기와 삼겹살, 소시지와 버섯, 그리고 새우가 나오는데요. 두툼한 두께의 소고기는 후추와 소금 등을 뿌려 나오는데 삼겹살보다 기름기는 적은 대신 육즙은 살아 있습니다. 참숯 그릴에 구운 고기를 겨자 특제 소스에 찍어 상추에 얹어 먹으면 그간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합니다.


2.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밥상 

백련만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은 고기와 함께 내놓는 기본 반찬들을 밭에서 채취해 ‘직접’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또한, 가게에서 쓰는 된장과 간장, 김치는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직접 담근 된장으로 만들어 조미료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된장찌개와 직접 담근 간장으로 만든 고추 절임, 직접 담근 김치를 3년 이상 숙성시킨 묵은지는 하나같이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입니다. 옛날 시골에서나 먹을 수 있을 법한 맛이 들기도 하며, 엄마 손맛이 그윽한 반찬이라 고기가 없어도 밥 한 공기를 뚝딱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 백련의 가격은?

쏘식가가 맛본 모듬 바비큐는 44,000원(2인), 오리백숙은 55,000원, 한방오리는 60,000원, 특수 한방닭(백숙)은 50,000원, 닭도리탕은 50,000원입니다. 술과 겻들일 수 있는 안주로는 두부김치 15,000원이 있죠. 


지금까지 남양주 맛집 ‘백련’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올 연말에는 시끌벅적한 도심을 떠나 산과 나무로 둘러쌓인 곳에서 모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쏘카와 함께 공기 좋은 곳에서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바비큐를 먹고 근처 용암리 카페촌에 들러 커피 한 잔을 한다면 여유로우면서도 이색적인 연말 모임 코스가 되겠죠? 쏘슐랭 가이드에서는 “인증마크 3개”로 선정합니다!


   


쏘카타고 떠나는 맛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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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가을의 꽃이라 부를 수 있는 단풍! 이제 단풍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집 앞에서 즐기는 단풍도 좋지만 형형색색의 풍요로운 단풍을 즐기기 위해선 산으로 떠나는 게 좋은데요. 오늘은 서울과 가까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화담숲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곳은 4,000여종의 나무가 심어져 있어, 가을이 되면 단풍나무 물결치는 곳인데요. 화담숲의 단풍을 더 즐기기 위한 포인트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단풍여행도 간편하게 부름서비스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은 대중교통보단 자가용을 이용하는 게 편리 한데요. 쏘카 부름 서비스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에서 출발해 시작부터 편하게 이동하였습니다. 부름서비스는 이용하기 2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는 점 꼭 참고해주시고, 오늘의 쏘카 스팅어와 함께 화담숲으로 떠나볼까요?

'쏘카부름' 서비스 무료 제공 Tip

- 쏘카부름 서비스 최초 이용시

- 48시간 이상 쏘카 이용시

- 48시간 이전 선예약 시(*5시간 이상 이용건에 한함)


곤지암 리조트 옆 화담숲

화담숲은 곤지암 리조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가기 위해서는 곤지암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한 후 걸어 올라가 무료 리프트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도 있으니 원하는 방법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본격적으로 화담숲에 입장하기 전 입장표를 구매해야 하는데요. 관람요금은 성인 기준 1인당 10,000원이며, 안에서 운행하는 모노레일도 구간별로 이용권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화담숲은 17여개의 다양한 테마정원과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약 4,300종을 수집하고 있는데요. 수국, 벚나무, 수련, 만병초인 진달래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수목원으로 여러 나무들의 알록달록한 단풍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매년 들리는 곳입니다.

관람요금

성인 : 10,000원

경로/청소년 : 8,000원

초등생 포함 어린이 : 6,000원

24개월 미만 무료 


화담숲의 필수코스 1 – #원앙연못

입구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원앙연못은 이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가운데 위치한 한옥찻집과 어우러진 자연풍경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햇살을 머금은 단풍들과 원앙연못을 실제로 눈으로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담고 싶은 분들께도 강력 추천하는 원앙연못.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가족 100여 마리와 잉어가 반겨주는데요. 아쉽게도 아직 단풍이 무르익지 않았지만, 단풍이 든 나무들 사이에 있는 한옥과 연못의 조화가 정말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카메라나 스마트폰이 있다면 화담숲 원앙연못 곳곳을 멋지게 담아보세요.


화담숲의 필수코스 2 – #모노레일

해발 500m 기슭에 자리잡은 지형적 특성을 가진 화담숲을 관람하려면 산책길로 약 2시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노레일도 있는데요. 총 3군데의 승강장이 있어, 구간에 따라 선택하여 타면 됩니다. 모노레일로 탑승하면 1시간 30분내로 부담 없이 화담숲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화담숲의 필수코스 3 – #약속의 다리

화담숲 산책로는 뷰가 좋아 TV에도 많이 나왔었는데요. TV CF에서 많이 봤던 ‘약속의 다리’가 화담숲 내에 있습니다. 산과 산을 연결하는 다리로 단풍진 산을 내려다보며 걸을 때의 설렘은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재미일 것입니다. 

또한, ‘약속의 다리중간중간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많이 걸려있는데요. 다리를 건너는 동안 다양한 사연이 담긴 자물쇠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 이곳에 오면 꼭 이 다리를 건너보세요.


화담숲 먹거리 & 식당가

리프트를 타고 약 3~4분 정도 올라가면 화담숲 입구의 매표소와 함께 식당가가 나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듯, 넓은 화담숲을 구경하기 전 식당가에 들려 체력을 보충하세요. 이곳에는 힐링빌 레이먼 셰프의 푸드 트럭과 한옥 주막 등 특색 있는 곳은 물론 다양한 식당들이 있습니다.

서울 근교 단풍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화담숲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단풍제 기간인 10월 21일(토)부터 11월 5일(일)까지 매주 토, 일은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데요. 전화나 온라인을 통한 사전 예약으로 단풍철 주말 방문객들의 대기시간 불편해소는 물론, 여유로운 관람을 도울 것입니다. 평일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입장이 가능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화담숲 주말 사전예약>

기간 : 2017년 10월 21일 ~ 11월 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예약 : 온라인 예약 www.hwadamsup.com

       전화예약 및 문의 031-8026-6666 (09시~18시)


지금까지 서울 근교에서 즐기기 좋은 단풍놀이 장소인 화담숲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진만으로도 가을의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시간이 되셨나요? 가을이 가기 전, 쏘카와 함께 화담숲으로 떠나 단풍을 맘껏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화담숲으로 단풍 여행을 떠날 때는 쏘카의 쿠폰을 꼭 확인하세요. 


쏘카 쿠폰북으로 저렴하게 떠나자!

 

쿠폰 사용시 주의사항

 1. 쿠폰에는 주행비 및 보험료, 하이패스 등의 비가적인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2. 쿠폰에 있는 상세 내용을 반드시 확인 하셔야 쿠폰 사용에 불편이 없습니다.

 3. 쿠폰은 상황에 따라 예고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단풍 구경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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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타고 떠나는 먹방여행! 쏘슐랭가이드가 경기도 광주의 한정식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남도의 전통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이시돌]인데요. 보리굴비정식, 꽃게장정식 등을 맛볼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두터운 단골층을 갖고 있습니다. 쏘카도 소문을 듣고 직접 경기도 광주에 있는 [이시돌로] 떠났는데요. 지금부터 쏘슐랭가이드 ‘이시돌’편 시작합니다.


쏘카타고 가도 후회 없는 맛집! 쏘슐랭가이드


1. 서울 근교에서 가까운 ‘이시돌’

경기도 광주 한정식 맛집 이시돌

주소 :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243

영업시간 : 11:00~21:00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월요일 휴무)

남도 한정식 ‘이시돌’은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이곳은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원래는 전라도 구례군 지리산 쪽에 있다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으로 터를 옮겼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시돌을 자주 찾아오는 서울 단골 손님이 많다고 합니다. 이시돌은 보리굴비, 간장게장을 대표 메뉴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맛이 좋아 각종 언론에도 소개가 되었고, 유명인사들에게 ‘품격있는 상차림’이라 찬사를 받은 맛집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곳의 저격메뉴들을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2. 이시돌의 시그니처 메뉴는?

이시돌은 꽃게장정식과 보리굴비밥상, 황태철판요리, 남도반가상차림으로 메뉴가 간단한 편입니다. 메인요리를 제외하고도 떡갈비, 훈제 오리고기, 홍어, 장아찌류, 표고버섯, 무청나물 등 여러 종류의 반찬이 준비되는데요. 반찬 하나하나 고유의 맛이 살아있어 메인 메뉴만큼 반찬 맛도 좋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쏘슐랭가이드는 이시돌의 저격메뉴인 ‘보리굴비’를 맛 보았습니다.


주문한 ‘보리굴비’는 직접 영광 법성포에서 공수한 굴비로서 그 맛이 일품인데요. 잘 말려서 전통방식으로 보릿자루 안에 넣어 숙성시킨 후 손님상에 나옵니다. 그 정성에 맞게 굴비의 맛이 아주 담백하며 밥에 얹어 먹으면 정말 꿀 맛인데요. 이시돌의 음식들은 사장님 자신만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절대 넣지 않고, 자극적인 양념 또한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장점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자극적이지 않는 한식을 맛보고 싶을 때 이시돌을 추천드려요.


3. 쏘카를 저격시킨 메뉴들은?

쏘카를 홀린 ‘보리굴비’의 3가지 저격포인트를 설명해 드릴텐데요. 보리굴비는 전라도 음식의 향토 음식으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맛있게 요리를 하는 곳이 드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비리지 않고 쫀득하고 고소한 맛의 보리구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보리굴리 한 마리면 밥 두 새 공기는 뚝딱 비울 만큼 이만한 밥 도둑이 없습니다.


보리굴비밥상을 시키면 인당 하나씩 나오는 떡갈비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의 입맛에도 딱 맞는데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서브메뉴지만, 이시돌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인기있는 음식입니다. 따로 주문도 가능하므로 더 먹고 싶다면 추가 주문도 가능합니다. 


이시돌에서 밑반찬으로 나온 음식 중 쏘카를 저격시킨 메뉴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김짱아찌입니다. 김짱아찌는 전라도에서 맛볼 수 있는 밑반찬으로 김을 여러 양념에 저려 만드는데요. 달달한 단맛과 짭조름한 맛이 적절히 김에 배여 입맛을 돋우게 만드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밥상을 시키면 함께 나오는 밑반찬들도 소개해드릴게요. 상차림에는 여러 반찬들이 나오지만 그 중 맛있는 건, 바로 흑임자샐러드, 건강약밥, 된장찌개, 밴댕이젓입니다. 흑임자샐러드는 푸짐한 야채와 흑임자소스, 콘푸러스트까지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 계속 젓가락이 가는 음식이죠. 건강약밥은 시중에 파는 약밥처럼 너무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이 좋아 후식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이시돌을 다녀온 많은 분들이 가장 좋아했던 요리 중 하나는 된장찌개인데요. 두부와 각종 채소들을 넣어 푸짐하고 구수한 맛을 자랑합니다. 이곳의 된장찌개는 어떤 요리와 같이 먹어도 그 맛을 더해주는 느낌입니다. 밴댕이젓은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참 많을 텐데요. 조선시대에는 왕에게 진상될 정도로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밴댕이를 소금에 버무려 삭힌 젓갈로 입맛을 돋우어 주어 더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4. 이시돌 음식들의 가격은?

간장게장, 보리굴비, 황대철판요리 등으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었던 이시돌 음식들의 가격이 궁금하시죠? 이 곳은 차림으로 나오는데요. 쏘식가가 맛본 보리굴비 통은 1인에 20,000원!, 꽃게장 정식은 1인 25,000원, 보리굴비밥상 16,000원, 황태철판요리 15,000원, 반가상차림은 25,000원 ~ 35,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음식점이죠?


지금까지 쏘식가가 직접 가본 남도 한정식 ‘이시돌’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전라도의 음식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조미료를 쓰지 않는 음식들과 메뉴 하나를 시키더라도 푸짐한 상차림이 정말 매력적이었는데요. 쏘슐랭가이드에서는 이시돌을 찾아가서 맛을 볼 가치가 있는 맛집으로 “인증마크 2개” 선정합니다! 


쏘카타고 떠나는 맛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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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곧 시작될 황금연휴, 다들 어디로 떠나시나요? 오늘은 연휴를 맞이하여 갈 수 있는 색다른 곳을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매번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에 지겨우셨던 분들이라면, 특히 더 주목해 주세요. 시원한 날씨를 맞아 야외로 떠날 수 있는 코스인데요. 바로 동굴여행입니다. 동굴은 평소 쉽게 놀러 갈 수 있는 공간이 아닌데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국내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가슴 깊숙한 곳까지 시원해지는 동굴 탐험기를 소개합니다.


편리한 쏘카부름으로 출발

쏘카부름은 쏘카 앱 화면에서 부름예약을 클릭하고 원하는 장소와 시간, 차종을 선택하면 되는데요. 내가 원하는 데로 이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황금연휴엔 1분1초가 아까우니 이번에는 쏘카부름으로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쏘풍 코스는 역사가 새겨진 신비로운 ‘광명동굴’과 힐링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을 둘러볼 텐데요. 두 곳 모두 서울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어 이동이 편합니다. 그럼 먼저 광명동굴부터 살펴볼까요?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

경기도 광명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광명동굴은 원래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광산으로 사용되다가 1972년 폐광된 후 2011년 광명시가 역사∙문화 관광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곳입니다. 연간 140만명 가량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푸른 수풀과 동굴입구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에서 나올법한 비밀공간인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동굴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채로운 빛들이 동굴 안에서 펼쳐지니 아름다움은 배가 됩니다. 동굴 안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빛을 주제로 한 아트프로젝트부터 아쿠아리움, 황금궁전, 식물원, 근대역사관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로 가는 곳마다 쉴 틈 없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동굴 안에는 소원을 적어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판을 보면 왠지 소원이 꼭 이뤄질 것 같은 기분입니다. 쏘친 여러분도 들려서 소원을 하나 적어보세요.

*광명동굴 운영시간

 - 운영시간 : 09:00 ~ 18:00 (마지막 입장시간 17:00)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추석연휴 운영시간

 - 운영시간 : 09:00 ~ 19:00 (마지막 입장시간 18:00)

 - 휴 관 일 : 2017. 10. 10.(화)

 - 운영기간 : 2017. 9. 30.(토) ~ 2017. 10. 9.(월)

                 해당 기간동안 휴관일 없이 운영 


*추석연휴에는 동굴 운영시간이 변경되니 꼭 참고하세요.

광명동굴 홈페이지 ▶ http://www.gm.go.kr/cv/index.do

광명동굴 주차장

이용시간 : 평일 09:00~18:00(8,9월은~21:00) / 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 제1•2주차장(광명동굴 입구)

 구분

대형

중·소형

경차 

이용요금

4,000원 

3,000원 

1,500원 

제3공영주차장(광명동굴 후문) : 최초30분까지 600원, 초과 10분마다 200원

※ 제3공영주차장의 경우 광명동굴 입장권 또는 코끼리차 이용 티켓 제시 시 주차 이용요금 무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맛있는 식사

두 번째 장소는 안양예술공원입니다. 예술공원을 즐기기에 앞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에 들렀는데요. 바로 안양예술로에 있는 브런치 카페 ‘더 테라스’입니다. 


더 테라스는 도심 속 아스팔트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공간인데요. 주변공간도 푸른 산들이 보이고 야외 공간도 정원형식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예술공원의 풍경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니 연인끼리 분위기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곳은 스테이크부터 리조토, 파스타와 필라프까지 여심을 저격하는 다양한 메뉴들과 맛으로 최고의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데요. 연인끼리, 혹은 친구, 가족과 함께 와도 모두 만족할만합니다.


안양예술공원 입구 공영주차장

이용시간 : 월~일 09:00~21:00(4~10월), 10:00~18:00(11~3월)

이용요금 : 최초 30분 600원 / 10분당 300원 추가 / 종일주차 11,000원


안양의 파라다이스 안양예술공원

‘더 테라스’에서 배부르게 먹었다면, 다음으로는 안양예술공원을 둘러봐야 하는데요. 이곳은 요즘 날씨에 산책하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또한, 서울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계곡과 산책길부터 여러 예술작품까지 구경할 수 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쌓인 피로가 싹 사라집니다. 산책로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쉼터들도 있으니 들러서 그 동안 쌓인 모든 스트레스를 풀고 가세요.


자연 산책로를 걷다 보면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천천히 뒷산을 산책하듯 거닐며 감상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계곡을 지나 나오는 정자도 하나의 작품같이 아름다운데요. 사진 찍기에 알맞은 장소입니다. 위 사진의 조형물은 마치 구멍이 뚫린 계란 같았는데요. 조형물부터 인공폭포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명동굴부터 안양예술공원까지,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면? 차량 반납을 해야하는데요. 쏘카부름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반납도 같은 장소에 하시면 됩니다. 쏘카부름을 집근처에서 이용하였다면 편리하게 반납을 할 수 있어요. 반납하시기 전에 내부 차량청소와 다음 쏘친을 위해 연료량 50% 이상 충전 매너는 잊지 말아주세요.


가을맞이 색다른 야외여행! 쏘카와 함께!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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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가끔 퀴퀴한 도시 냄새, 시끌벅적한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런 순간을 마주한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독서여행’으로 안내하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개방형 도서관 ‘지혜의 숲’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8m의 높은 책장들로 둘러싸여,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의 안정이 느껴지는 힐링 그 자체의 공간!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독서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종각에서 쏘카를 만나자!

파주로 발걸음을 옮기기 위해 종각역 6번출구(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으로 이동해 볼까요? 종각 쏘카존은 지하철 1호선과 광화문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요.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3분 정도 직진하면 좌측으로 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종각역(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 찾기 어렵다면, 참고하세요!


- 1호선 이용시

 1.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175m 정도 직진 후 좌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2.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 5호선 이용시

 1. 광화문역 5번 출구로 나와 종로구청 입구 방향으로 약 270m 직진

 2. 우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3.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지상 주차장 입구에서 5m 정도 걸어가면 파란색으로 표기해 놓은 쏘카존을 볼 수 있는데요. 주차장 초입 부분에 위치해 있고, 귀여운 표지판도 함께 놓여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파주로 출발해 볼까요?


책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성 도서관, 지혜의숲

365일 하루 24시간(1관-10:00~17:00) 2관-10:00~20:00 3관- 24시간)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고 있는 이곳은 바로 파주의 독서 명소 지혜의 숲 도서관 입니다. 높이 8m의 서가가 약 3km로 길게 뻗은 이곳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정도로 멋진 장관을 제공하는데요.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에게도 독서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로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책을 읽기 위해 찾는 도서관보다는 독서문화공간을 소개하는 아이들 체험학습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은 총 세 구역(1관, 2관, 3관)으로 나뉘는데요. 모든 책은 개인이나 기업으로 기증받은 도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기증을 받은 서적은 약 50만 권 정도인데, 그중 20만 권의 도서만 현재 이곳에 배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서가 디자인은 ㄱ, ㄴ, ㄷ, ㄹ 등을 형상화하여 멋진 장관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서와 지혜의 숲 견학에 푹 빠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푸른 자연을 바라보며 조용히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힐링시켜 줍니다.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 주차장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요금 : 무료


오늘은 책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파주의 특별한 도서관을 소개해 봤는데요. 마음에 흰 여백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쏘카와 함께 파주로 독서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예민했던 마음이 독서와 묵상으로 차분해지는 기분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힐링을 원한다면! 쏘카와 함께!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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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