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라이크2017.12.29 14:47

운전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능숙한 운전 솜씨? 교통신호 준수? 모두 중요하지만 주변을 잘 살펴서 사고를 예방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합니다. 특히! 교차로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주의를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쏘카와 함께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안전운전 꿀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회전하기 전! 보행자 확인 필수!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기 전에 횡단보도 신호등이 녹색일 경우! 보행자가 모두 건널 때까지 횡단보도를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간혹 빠르게 뛰어오는 사람이나, 자전거는 미처 발견을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빨간불이어도 주위를 살피고 천천히 우회전하는게 좋습니다. 간혹 뒤 차가 경적을 울리며 조급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동요하지말고 침착하게 주변을 살피며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오는 차는 없는지, 지나가는 차는 없는지 주행차 확인!

다른 차선의 신호가 초록불이라면? 이번엔 보행자뿐만 아니라 다른 차선의 주행차량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좌측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차량을 보지 못하고 바로 우회전을 한다면 큰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 하는데요. 교차로에서는 전방 차로가 우선이니, 항상 신호를 확인하고, 좌측에서 주행차량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한 뒤 우회전하는게 좋습니다.


좌측에서 주행차량이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한번 멈추고! 우회전을 하기 전에 보행자가 주변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천천히 우회전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3. 1차로에서 1차로, 2차로에서 2차로! 차로 준수는 매너!

우회전을 하기 위해서 보통 1차선이 아닌 그 반대 끝 차선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우회전을 하면서 1차로로 차선변경을 하며 진입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회전으로 차로를 바꿀 때, 1차선으로 직접 진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마주오는 차로에 있는 차량이 좌회전을 할 경우 1차선으로 진입하기 때문에 만약 우회전으로 1차선으로 진입하게 되면 좌회전 하는 차량과 충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1차선으로 진입은 끝 차선으로 우회전 한 뒤 안전하게 1차선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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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꼭 가져야 할 운전 습관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교차로는 차들이 많고 갓길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도 있어 주위 환경을 잘 살피고 우회전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간혹 우회전을 할 때 자신이 가는 방향만 바라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운전 습관은 자칫 큰 사고를 발생 시킬 수 있으므로 좌측, 또는 전방에서 좌회전을 하는 차량도 반드시 확인해야합니다. 오늘 쏘카가 알려드린 3가지 꿀팁으로 우리 쏘친여러분 안전 운전하세요!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1.12.12 14:45


Ride- sharing platform을 지향하는 Green Monkeys라는 벤처를 소개합니다.

그린 몽키즈(green monkeys)는, 

기존의 카풀을 보다 규모있고 비즈니스적으로 접근한 서비스입니다. 


카풀, 해 보신 적 있나요?


한 때 카풀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카풀하는 문화가 거의 사라진 것 같지요?
생각이 난 김에 요즘은 어떤가 검색해 보니, 이상한 광고들로 도배된 커뮤니티가 태반이군요. 

카풀은 방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1~2명 모아 내 차를 함께 타고가는 방식인데요.
국내에서는 주로 출/퇴근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풀은 아무래도 여러 가지가 신경쓰입니다.
모르는 사람인 경우는 믿고 타기가 좀 껄끄럽고,
아는 사람인 경우는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는지,
혹 약속시간보다 늦기라도 하면 쫌스러워 뭐라 말도 못하고요.

카풀은 분명 합리적인 소비 방식인데도 여전히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몇 가지 이유들 때문에 문화로 자리잡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그린 몽키즈'를 살펴보니, 카풀이 이렇게 깔끔하고 매력적일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안전한 Ride-sharing 커뮤니티를 구축해서, 사람들이 주변적인 이유 때문에 이렇게 합리적인 소비(생활)방식을 더 이상 고민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지요.  



모든 귀찮음과 불편함은 없애라! 


그린 몽키즈는 회원 가입 후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출발점과 도착점만 정확히 입력해 놓으면, 가장 적합한 카풀 상대를 골라줍니다. 내 차를 타인과 함께 탈 수 도 있고, 다른 사람의 차를 내가 이용할 수 도 있어요.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예약하고, 함께 가기로 한 ride-sharer와 미리 채팅을 할 수도 있어요.

킬로미터당 요금이 정해서 있으니, 얼마를 줘야 하나 가격 흥정을 할 필요도 없고!
만약 취소된다면 그린 몽키즈는 그에 상응하는 대안을 발빠르게 찾아주거나 정 안되면 택시라도 제공합니다. 



게다가 그린 몽키즈의 웹사이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조금 감동입니다!
회원 가입의 장벽도 낮고,
예약 과정도 직관적이고 너무 쉬워요!
또 내가 얼마나 ride "sharing"을 하고 있는지,
그것이 얼마나 환경적인 영향을 저감시켰는지, 
개인적으로는 얼마나 비용을 지출하고, 아끼고 있는지 등등 
다양한 형태로 통계를 제공합니다. 

그린 몽키즈의 핵심 컨셉이,,,
카풀의 귀찮음과 불편함을 없애는 것인데, 아주 정확하죠? 
베타서비스가 이 정도인데, 앞으로는 또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사실 SoCar도 똑같은 고민을 갖고 있어요!

카쉐어링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은 생각은,,,
'자동차를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이라는 말만 들어도 뭔가 소화 잘 안 되고 불편한 기분을 어떻게 없앨까하는 것입니다.

그린 몽키즈가 저와는 상관도 없고 별 감흥도 없던 카풀 서비스를 꼭 한 번 이용해 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 것처럼,
SoCar도 카쉐어링을 갈등하는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이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로 키워가려고 합니다. 

애정어린 마음으로 제주의 SoCar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봐 주세요!    
www.socar.kr

 





Posted by socar nad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