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뉴스2017.10.20 15:16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업체 쏘카(www.socar.kr, 대표 조정열)가 지난 19일 신한은행과 고객 서비스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쏘카는 고객들에게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금융 혁신의 선두주자인 신한은행과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했는데요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우수한 카셰어링 및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양측이 추진하는 사업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상품 출시 및 혜택 제공과 함께 정보 교환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멤버십 서비스 혜택 추가 신규 제휴 상품 출시 및 특화 상품 제공 공동 브랜드 캠페인 신한은행 내 쏘카존 운영 및 업무용 차량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특히 고객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출시한 것이 특징인데요신한은행 대표 적금 가입 고객에게 쏘카 할인 혜택을 부여해 이용료 부담을 줄이고, ‘신한은행-쏘카 전용 적금 상품을 개발해 쏘카 할인 혜택과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갓 제대한 전역장병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효도여행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는데요. 11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총 2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향후 사회초년생 첫 월급 효도여행 프로젝트 등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동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에 위치한 모든 신한은행 900여개 지점 중 양사가 협의한 지점 내 쏘카존이 운영되는데요이를 통해 쏘카 이용 고객들이 은행 업무 전후로 손쉽게 차량을 셰어링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이번 신한은행과의 MOU 체결을 통해 두 회사 주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카셰어링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향후 다양한 사업 제휴를 통해 신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다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도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쏘카가 되겠습니다.

 

 

쏘카 X 신한은행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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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09.18 11:27

시원한 바람에 단풍이 물드는 계절인 가을이 왔습니다. 이럴 땐 쏘카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참 좋은데요. 반려견을 키우는 쏘친들은 반려견 탑승 문제로 쉽사리 여행길에 오르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려견을 키우는 쏘친들의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위해,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쏘카 반려견 동승매너’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나!

오늘 ‘쏘카 반려견 동승매너’ 설명을 위해 함께 떠날 반려견 ‘초코’를 소개할게요. 귀여운 갈색 푸들인 초코는 성별은 여자, 나이는 올해로 7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산책인데요. 차로 떠나는 여행도 좋아해서 벌써부터 들 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빨간 목도리도 했는데, 참 귀엽죠?


반려견과의 여행은 쏘카부름으로

반려견과 쏘카동승을 위해서는 펫캐리어가 필수인데요. 반려견과 펫캐리어를 들고 쏘카존까지 이동하는 것은 생각만 해도 참 힘이 들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쏘카부름 서비스’입니다. 쏘카부름으로 집 앞에서 바로 쏘카를 만날 수 있으니 참 편리합니다. ‘쏘카부름 서비스’는 2시간 전에 예약 해야하니 꼭 기억해주세요.


펫 캐리어는 필수!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쏘카 반려견 동승시, 꼭 펫캐리어 안에 넣어 탑승 해야 하는데요. 이는 개인의 차량이 아닌 공유차량인 쏘카 이용시 꼭 지켜야 할 이용매너랍니다. 초코의 쏘카 탑승 모습이 어린이날 놀이공원에 놀러 온 아이마냥 즐거워 보이네요. 펫캐리어 위로 얼굴을 내밀고 빨리 출발하자는 눈빛을 마구 발사합니다.

* 장애인을 위한 반려견을 제외하고 모든 경우에 ‘애완용 캐리어’를 이용해 이동해야 합니다.


반려견 동승식당으로 GO GO!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오늘의 목적지인 ‘시향’으로 떠나볼까요? ‘시향’은 반려견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반려견 동승식당인데요. 양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쏘카부름 장소인 ‘천호’에서는 약 40분정도 소요됩니다.


다양한 메뉴와 풍부한 영양, 시향

시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정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삭 하게 구워진 꽁치구이와 석쇠에 구운 간장맛 돼지구이는 시향의 베스트메뉴인데요. 이곳은 반려견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반려견을 위한 전용 메뉴’가 있습니다. 미처 강아지 음식을 준비 못해도 걱정마세요! 


함께 먹으니 맛도 재미도 두배!

반려견은 낯선 공간에서 주인과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합니다. 시향은 이러한 반려견들의 특징을 알고 주인 바로 옆에서 식사할 수 있는 ‘애견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하니 주인도, 강아지도 모두 만족스러워 하는데요. 초코도 음식과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목을 있는 힘껏 빼고 먹이를 먹었습니다.


가을바람 맞으며 달리는 운동장

시향에는 반려견이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애견운동장도 있습니다. 초코는 다른 강아지들과 뛰어놀기도 하고, 공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놀았는데요. 한껏 신나서 온몸의 털들이 곤두선 모습이 보이시나요? 공원이 넓어서 주인도 함께 산책할 수 있어 애견인들과 반려견들에게 식사 공간으로 최적입니다.


반려견 동승 후 차량 반납 시 체크사항

즐거운 반려견과의 데이트를 마쳤다면? 출발장소로 돌아와 쏘카를 반납하면 되는데요! 차량 반납시 반려견을 태웠던 자리를 깔끔히 확인해주는 게 이용매너겠지요? 만약 반려견으로 인해 내부 상태 불량이 확인될 시 페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꼭 내부 청결에 신경 쓰는 것 잊지 마세요.


반려견에게 행복한 하루를

정신 없이 놀고 집에 돌아온 초코는 달콤한 꿈나라에 빠졌는데요. 몸은 힘들어도 자는 표정만큼은 행복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쏘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 주말 쏘카를 타고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려견과의 여행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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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공지2017.09.15 15:26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쏘카가 9월 1일 기준으로 회원수 30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각종 채널에서 쏘카 300만 기념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이벤트가 오늘(9월 15일)부터 진행됩니다. 

300만 회원 돌파 기념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기 위해 쏘카 공식 페이스북에서 영상 공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한데요. 쏘카 페이스북에서 발행된 영상(숏링크URL)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만 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바나나맛 우유를, 추가적으로 100명을 선정하여 폴 바셋 상하목장 밀크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Na) 

제주도엔 돌 만큼 차도 많지. 

집집마다 차가 두 대. 

넘치는 렌터카, 


그거 알아? 

그 많은 차들이 하루 중 23시간을 주차장에 있다는 거, 

그럼 노는 차를 빌려 타면 안 될까? 


쏘카의 도전은 여기서 출발. 

제주 넘고 물 건너 서울에 도착. 

그때 누가 그러더라. 

대중교통이 편한데 누가 쏘카를 타? 


그래서 쏘카가 말했어. 

대중교통이 편해서 쏘카를 탈 거라고. 

그게 무슨 말이냐고? 

대중교통이 편하면 차 살 필요 없지만 

차 살 필요 없어도 차는 필요하니까. 

쇼핑, 외근, 데이트, 여행. 


그렇게 서울을 넘어 

전국 진출을 향한 도전은 계속되었고, 

이제는 전국 3,200개 쏘카존에서 

8,000개의 쏘카를 

3분 이내로 원하는 시간에 

빌릴 수 있게 되었지. 

게다가 3,000명이던 회원은 벌써 300만 명. 

이쯤 되면 새로운 패러다임, 

버스, 지하철, 택시, 쏘카. 


쏘카가 공유하는 건 자동차가 아닌 생각. 

친환경 합리적 소비를 위한 공유경제, 공유의식. 

300만 쏘친들의 생각이 모여 

주차장을, 지도를, 세상을 바꾸고 있어. 


300만의 생각을 공유하다. 쏘카



여러분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쏘카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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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가끔 퀴퀴한 도시 냄새, 시끌벅적한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런 순간을 마주한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독서여행’으로 안내하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개방형 도서관 ‘지혜의 숲’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8m의 높은 책장들로 둘러싸여,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의 안정이 느껴지는 힐링 그 자체의 공간! 그럼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독서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종각에서 쏘카를 만나자!

파주로 발걸음을 옮기기 위해 종각역 6번출구(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으로 이동해 볼까요? 종각 쏘카존은 지하철 1호선과 광화문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요.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3분 정도 직진하면 좌측으로 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종각역(SK본사 서린빌딩) 쏘카존 찾기 어렵다면, 참고하세요!


- 1호선 이용시

 1.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약 175m 정도 직진 후 좌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2.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 5호선 이용시

 1. 광화문역 5번 출구로 나와 종로구청 입구 방향으로 약 270m 직진

 2. 우측 SK본사 서린빌딩 지상 주차장 진입

 3. 주차장 초입 부분에 설치된 쏘카 존 이용



지상 주차장 입구에서 5m 정도 걸어가면 파란색으로 표기해 놓은 쏘카존을 볼 수 있는데요. 주차장 초입 부분에 위치해 있고, 귀여운 표지판도 함께 놓여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파주로 출발해 볼까요?


책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성 도서관, 지혜의숲

365일 하루 24시간(1관-10:00~17:00) 2관-10:00~20:00 3관- 24시간)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고 있는 이곳은 바로 파주의 독서 명소 지혜의 숲 도서관 입니다. 높이 8m의 서가가 약 3km로 길게 뻗은 이곳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정도로 멋진 장관을 제공하는데요.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에게도 독서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로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책을 읽기 위해 찾는 도서관보다는 독서문화공간을 소개하는 아이들 체험학습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은 총 세 구역(1관, 2관, 3관)으로 나뉘는데요. 모든 책은 개인이나 기업으로 기증받은 도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기증을 받은 서적은 약 50만 권 정도인데, 그중 20만 권의 도서만 현재 이곳에 배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서가 디자인은 ㄱ, ㄴ, ㄷ, ㄹ 등을 형상화하여 멋진 장관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숲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서와 지혜의 숲 견학에 푹 빠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푸른 자연을 바라보며 조용히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힐링시켜 줍니다.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 주차장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요금 : 무료


오늘은 책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파주의 특별한 도서관을 소개해 봤는데요. 마음에 흰 여백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쏘카와 함께 파주로 독서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예민했던 마음이 독서와 묵상으로 차분해지는 기분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힐링을 원한다면! 쏘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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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09.14 14:15

차량을 몰고 어디 한번 나가게 되면 제일 신경 쓰이는 일이 주차인데요. 시내 한번 나가면 여기저기 빼곡한 주차장들 때문에 여간 힘이 듭니다. 보통 이런 경우 널찍한 주차공간을 찾아 이중주차를 하는데요. 오늘은 쏘카가 일반키 차량과 다른 스마트키 차량으로 이중주차를 하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이중주차란?

간단히 말해 이중주차는 이미 주차된 차량 주위에 다른 차량으로 주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통 아파트 주차장 또는 유동인구가 높은 상가 주차장에서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다른 운전자에게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중주차를 할 경우, 알맞은 방법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키 차는 이중주차가 다르다

스마트키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은 시동을 OFF하고 기어를 중립[N]으로 내렸을 때 손쉽게 작동됩니다. 이것은 면허증을 소지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인데요. 하지만 스마트키 차량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동변속기의 레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스마트키 차량은 안전한 주차가 확인되지 않으면 자동변속기를 [P]에 놓지 않고 시동을 OFF 할 수 없는데요. 강제로 시동버튼을 OFF시 운전석 앞 계기판에 ‘기어를 P에 놓으라’는 메시지와 경고음이 뜨거나 차량의 문이 잠기지 않게 됩니다.


Shift Lock Release를 활용하자!

[P]에 자동변속기의 레버를 놓고 시동을 완전하게 껐다면 변속기의 옆 부분 혹은 윗부분에 있는 Shift Lock Release 버튼을 찾아주세요. 바로 이 버튼이 스마트키 차량을 이중주차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인데요. 버튼을 꾹 눌러 레버를 하단으로 내리면 [N]으로 변속이 가능해집니다.


이중주차시 반드시 Check!

이중주차가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다면 차량을 직접 밀어 주차가 완벽하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이 때 핸들은 11자로 해놓아야 누군가 차량을 옮길 때 안전한 방향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평평한 주차장을 제외하곤 내리막길, 오르막길에서는 절대로 이중주차를 시도하시면 안되는데요. 대지가 고르지 못한 장소에서 [N]으로 변속을 시도하게 되면 차량이 무방비상태로 움직여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차량 이중주차 방법]

1. 자동변속기를 [P]로 놓고 시동을 OFF 한다.

2. 자동변속기 왼쪽에 있는 Shift Lock Release 버튼을 누른다.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레버를 [N]으로 이동시킨다.

4. 직접 차에서 내려 차량이 밀리는지 눈으로 확인하다.

5. 급한 일 때문에 잠시 주차를 한다는 안내 문구를 반드시 적어 놓는다.


주차장에서의 이중주차는 불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간의 이중주차는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선으로 표기된 안전지역에 주차 해야 하는데요. 이웃 간 배려가 동반되는 특정 공간에서 안전한 주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이중주차, 키 종류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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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