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다 보면 간혹 돌발 상황이 일어나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는 일이 생기곤 하는데요. 이렇듯 위험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바로 지능형 운전보조장치(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이하 ADAS)입니다. 운전 중 미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알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인데요. 쏘카도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ADAS를 장착한 차량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쏘친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ADA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율주행기능으로 가는 첫 걸음, 지능형 운전보조장치(ADAS)

ADAS는 센서와 레이더를 통해 운전자가 확인하지 못한 상황을 인식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인데요. 앞차와의 간격이나 차선을 넘지 않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차량의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계산해 장거리 운전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자료에 의하면 이 기술로 인해 2022년까지 약 2만 8천 건의 교통사고와 1만 2천 건의 부상 건수 감소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실제 효과를 입증하듯 일본에서는 감세 혜택과 보조금 지원, 이스라엘은 3.5톤 이상 차량에 한하여 ADAS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쏘카 지능형 운전보조장치(ADAS)의 주요 기능

전방 충돌 경고 및 방지 보조 기능 (FCW/FCWS)
앞차가 급제동하거나, 차 사이의 간격이 너무 가까울 경우 운전자가 감속 또는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도록 소리나 진동으로 경보 기능이 작동됩니다.

차선 이탈 방지 보조 기능 (LDW)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벗어난 경우 소리나 진동으로 경보 기능이 작동됩니다.

후/측방, 후방 교차 충돌 경고 기능 (BCW/RCCW)
좌측, 우측, 후진 시에도 후방으로 접근하는 차량이나 사람, 물체를 인식하며 소리나 진동으로 경보 기능이 작동됩니다.

Q. ADAS 기능을 끌 수 있나요?

아니요, 쏘카에 장착된 ADAS는 운전 중 위험 상황에 대해 미리 경보를 주는 시스템으로, 기능 제어가 불가능합니다. 소리 및 진동이 울린다면 위험상황 발생이 예상된다는 의미이므로, 안전운전을 신경 써 주세요.

Q. ADAS는 위험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차가 알아서 멈추나요?
아니요, ADAS는 자동차를 제어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위험상황을 미리 인지, 경보 알림을 진행하며 직접적으로 차량 제어를 하지 않습니다.

 ※ ADAS 탑재 차량은 예약 전 차량 선택 시 팝업 메시지로 안내되며, 또한 탑승 전 차량 실내 룸미러 걸이와 컨트롤 패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AS 주요 기능은 차량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쏘카와 함께 실천하는 안전한 카셰어링 문화

쏘카는 앞으로도 사고 감소와 더불어 운전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도록 ADAS를 계속해서 도입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ADAS가 장착된 쏘카 차량으로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ADAS와 함께 오늘도 안전하게!
#타면된다 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뉴스2018.06.27 12:05

보유 차량 1만대로 사회·경제·환경 개선 효과, 

차량 공유가 만들어낸 소셜 임팩트


쏘카(www.socar.kr)는 카셰어링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보유 차량 1만 대를 돌파했으며, 다양한 사회·경제·환경 전반에 걸친 소셜 임팩트를 창출했습니다.


- 쏘카,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보유 차량 1만대 돌파… 약 7만 5천대의 차량 감축 효과

- 다양한 사회•환경•경제적 효과를 이끌어 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 다해 도심 주차 문제, 개인별 400만원 비용 절약,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 등 공유 경제로 인한 사회적 가치 실현


쏘카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카셰어링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양한 소셜 임팩트를 실현해 왔습니다. 공유경제를 통해 이용 자체만으로도 사회를 개선하게 하는 효과를 자아낸 것입니다. 2014년 서울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공유 차량 1대 당 승용차 8.5대의 차량 대체와 보유 억제 효과를 지녔습니다. 쏘카의 1만대 차량은 약 7만 5천대의 차량 감축 효과를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사회·경제·환경적 개선을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효과 – 7만 5천대 차량 대체로 약 26만평의 필요 주차면적 축소 및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

2017년 우리나라 전국 주차장 확보율은 96.8%[각주:1]로 차량 수 대비 주차면이 부족한 상황으로 ‘주차난’이 심각한 사회 갈등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쏘카의 공유차량 1만대를 이용하면 필요 주차 면적 약 26만평(약 86만㎡)규모를 축소하는 효과를 창출[각주:2]합니다. 이를 서울시 평균 땅값으로 환산할 경우 약 5조 6천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각주:3]할 수 있습니다. 쏘카 서비스로 인한 차량 대체 효과는 갈수록 열악해지는 주차 공간 및 교통 체증에 새로운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 경제적 효과  카셰어링 이용 시 개인당 421만원, 사회 전체 3,150억원 가계비용 절감 효과

카셰어링의 확대는 이용자 개개인의 경제적 효과 또한 상당합니다. 아반떼 AD 차량을 기준으로 신차 구매 대신 쏘카를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용자 개인에게는 연간 약 421만원, 사회 전체적으로는 약 3천 150억원의 가계 부담을 해소[각주:4]하게 합니다. 이는 2인 이상 가구 기준 가계 월평균 실질 소득 431만원과 비슷한 수준[각주:5]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만으로 1개월치 소득을 절약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가계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 환경적 효과 – 약 15만 2천톤의 이산화 탄소 감소, 2천 30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

환경적으로도, 쏘카 서비스의 활성화는 다양한 환경적 가치를 높입니다. 차량 한 대당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고려했을 때 약 152,155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소[각주:6]하게 하며, 이는 30년된 소나무 2천 3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창출합니다. 나무 한 그루 당 면적으로 계산했을 때 92.2㎢의 면적을 절약해 여의도의 32배 크기의 공간에 소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를 억제한 효과[각주:7]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밖에도 쏘카는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환경인증 마크를 받았으며 지난 4월에는 서울시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전기차 대여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쏘카 관계자는 “카셰어링의 확대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소비 트렌드가 바뀐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카셰어링은 자동차 이용 방식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우리 사회를 가치 있게 하는 소셜 임팩트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쏘카는 이동의 혁신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쏘카는 2012년 차량 100대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년만에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보유 차량 1만대를 돌파했습니다. 공유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게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쏘카 1만대 돌파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평가됩니다. 카셰어링 시장의 포문을 연 글로벌 카셰어링 업체들이 평균 1만 5천대 차량을 보유하는 데 15년이 넘는 기간이 소요되었음을 미루어볼 때, 쏘카의 보유차량 1만대는 단일 국가 시장임을 고려해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성장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업계최초로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비롯, 부름, 쏘카플러스와 같은 온디맨드 서비스의 확대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유 경제 소셜 임팩트도

#타면된다_쏘카


  1. 유휴 주차장 공유를 통해 주차 공간 확대(정부 정책 브리핑 2017, 주차장 확보 통계 언급 활용) [본문으로]
  2. 주차장 1개면 현재 기준 면적(2.3mX5m)*감소효과(75,000대)=주차장 감소 면적(862,500㎡ → 260,906평) [본문으로]
  3. 주차장 감소 면적(1평)*서울시 평균 땅값 2,152만원(3.3m²) 기준=5,614,697,120,000원(약 5조 6천억원) [본문으로]
  4. 아반떼 구입시 664만원(신차~중고차 매각 가격 326만원, 취등록세 124만원, 기타 운영 비용 214만원) 쏘카 이용 시 주말 6시간 1년 이용 기준 예상 비용 243만원(아반떼 AD기준)=421만원(월 35만원) 421만원*7만5천대=약 3,150억원 [본문으로]
  5.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소득 동향’ → 2인 이상 가구 실질 소득 431만 3000원 [본문으로]
  6. 현재 법정 기준 참고(현 140g/㎞, 단, 2020년 97g/㎞으로 강화 예정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2조 4항, “온실가스 배출량이란 단위 주행 거리당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 차량 평균거리(14,491km)*온실가스 배출량 기준(140g/km)=차량 1대당(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량(2028.74kg) 차량 1대당 이산화 탄소 배출량(2028.74kg)*감소효과(75,000대)=감소된 이산화탄소량(152,155,500kg) [본문으로]
  7. 감소된 이산화탄소량(152,155,500kg)/30년된 소나무 한 그루의 연간 Co2 흡수량(6.6kg)=23,053,864그루 30년된 소나무의 총 그루(23,053,864)*4㎡(나무 1그루 면적)=92.2㎢-92.2㎢ 면적/여의도 면적 2.9㎢=약 32배-북한산 면적 79.9㎢, 실제 북한산 면적의 약 1.2배(북한산 면적에 소나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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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이나 출장을 계획 중이신가요? 이젠 공항 가는 길에도, 공항에 내려서도 언제나 편한 쏘카를 만나보세요. 쏘친들에게만 알려드리는 공항존 이용 꿀팁 지금 최초 공개합니다!


[국내 여행/출장갈 때]

#TIP1. 김포공항 갈 때 - 가까운 쏘카존에서 빌려서 편하게 편도 반납

이제 가까운 쏘카존에서 빌려서 편하게 공항에 반납하세요. 반납 장소는 김포공항 4층 제 2주차장에 위치하고 있어요. 24시간 운영으로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기 출발시에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IP2. 김해공항 도착 - 김해공항 국내선 쏘카존 또는 픽업존에서 빌려서 왕복/편도 반납

김해공항 도착 후 부산 시내까지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김해공항 국내선 쏘카존과 픽업존을 이용해보세요.



여기서 알려드리는 팁! 김포공항 국내선 쏘카존에 원하는 차가 없다면 가까운 존으로 직접 모셔다 드리는 김해공항 픽업존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픽업존 이용안내를 참고하세요.


김해공항 국내선 이용안내>>

김해공항 픽업존 이용안내>>


#TIP3. 김포공항 도착 - 김포공항 국내선 게이트에서 대여하여 편도 허브존으로 반납

`김포공항 국내선 게이트 존`으로 `(출발)대여존` 선택 한 후 반납 할 편도 허브존을 선택하시면 되며, 예약한 차량은 `국내선 2층 출발청사 3번 게이트`에서 편하게 찾으실 수 있어요.


참고로 쏘카부름 서비스는 최소 2시간 이전 예약이 필수기 때문에 반드시 비행기 탑승 전에 미리 예약하는 센스! 아시죠?


[해외 여행/출장갈 때]

#TIP 인천공항 갈 때 - 가까운 쏘카존에서 편도 예약으로 빌려 편하게 공항 반납

특히 짐이 많아 고민인 해외 여행/출장 길도 편리한 쏘카 편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가까운 쏘카존에서 빌려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에 편도로 반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갈 때 출장 갈 때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뉴스2018.04.03 11:09

국내 최대 카셰어링 쏘카(SOCAR),

신규 투자 유치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


- IMM PE로 부터 600억원 투자 유치

- 자율주행, 빅데이터에 대한 투자로 기술 기반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

- 이재웅 이사회 의장 CEO 겸임으로 지속 성장의 기반과 기업문화 확립 중점


쏘카는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로부터 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쏘카는 이미 2014 180, 2015 650억의 투자를 받았으며 이번 신규 투자로 국내 최대 카셰어링 플랫폼에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쏘카는 이번 투자로 인프라 확대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차량공유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의 기반이 되는 빅데이터와 자율주행 기술, 사고방지 기술 등 미래를 위한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카셰어링 시장 확대를 위해 이용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7년 업계 최초 도입한 이후 고객의 호응을 얻으며 쏘카 카셰어링 사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온디맨드 차량 배송 서비스 쏘카부름은 올해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쉽게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조정열 대표 이사는쏘카는 서비스 차량 인프라와 회원 규모 측면에서 작년 폭발적인 성장으로 시장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등 양적 질적 성장을 모두 견인한 것으로 평가 받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웅 이사회 의장은회사의 비젼을 이해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투자자를 유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쏘카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국내 최대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으로 기업문화를 새롭게 정립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쏘카 투자 유치가 완료되면서 이사회 의장이었던 이재웅 이사가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습니다.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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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셰어링 쏘카
쏘카 뉴스2018.01.03 13:33

이제 말레이시아에서도 쏘카(SOCAR) 타자!

쏘카(SOCAR), 국내 카셰어링 기업 최초로

말레이시아 진출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업체 쏘카(www.socar.kr, 대표 조정열)가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진출합니다.

 

-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 말레이시아 현지에 지점 설립하고 동남아 진출 본격화

-      첫 진출지 말레이시아, 인구 밀도가 높고 교통이 발달돼 카셰어링 서비스에 적합

-      최대 인프라 구축으로 다양한 차종의 240여대의 차량, 120여개의 쏘카존 마련… 향후 장기 셰어링 서비스 제공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말레이시아 현지에 지점을 설립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는 말레이시아 내 240여대의 차량, 120여개의 쏘카존을 마련하는 등 최대 규모의 카셰어링 인프라를 구축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국내 카셰어링 기업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의 서울과 같이 도심 인구밀도가 높은 지리적 특성과 함께 차를 공유하는 순환과정이 빠르고 차량 관리가 용이하며, 아직 차량 렌탈 및 카셰어링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낮아 카셰어링 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로, 추후 해외 진출 판로를 넓히는 중추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쏘카는 카셰어링 기업의 선두주자로서 말레이시아 진출을 시발점으로, 차량공유 서비스를 보다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쏘카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가입 후 국내와 같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차량 예약 및 이용을 하면 됩니다. 국내와 달리 카셰어링 가입 비용이 존재하며(50RM, 약 13,000원) 국내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현지 말레이시아 계정 어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렌탈료에 시간당 15km까지 주유비가 포함돼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국민은 물론 국제 면허증을 인증받은 누구나 자유롭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쏘카는 경차부터 준중형차, 고급차종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추후 현지 수요에 따라 제공 차량 및 쏘카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 셰어링 서비스’ 또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1월 23일 말레이시아 진출을 기념, 현지에서 그랜드 런칭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 정부 부처 주요 관계자와 쏘카 조정열 대표, 말레이시아 법인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카 앱 언베일링 행사, CEO&COO 기념사, 사진촬영 세션 등이 진행됩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국내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를 쏘카의 첫 해외 진출지로 선택했다”며 “2018년의 첫 시작을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로 기분 좋게 시작한 만큼,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로서 쏘카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쏘카는 2012년 국내 첫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전국 3,200여개의 쏘카존에서 8,200여대의 쏘카 차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시간만큼 예약 가능한 경제적인 대여와 다양한 차종, 합리적인 가격을 강점으로 올해 회원수 34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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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