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친 여러분! 날씨가 부쩍 더워졌죠?

이열치열이라고 더울 때 일수록 뜨거운 음식으로 땀을 쫙! 빼고 싶어지는데요,

이럴 때를 위해 쏘카가 추천하는 이번 맛집은

서교동의 뽕신 입니다.

 

 

 

 

 

 

 

워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서 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

이날은 조금 일찍 찾았더니 아직 줄을 서지 않았더라구요!

바로 안으로 고고씽!

 

 

 

 

 

퓨전 짬뽕 카페 뽕신.

간판 모양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간판의 큰 수저 모양의 그릇에 짬뽕이 담겨서 나오더라구요.

음식 맛도 그렇지만 뽕신이 기억에 남는 이유중 하나가

저 특이하게 생긴 그릇 때문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뽕신의 메뉴들은 이렇습니다.

크림 짬뽕이 가장 궁금했는데, 이날은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날이었으므로

맑은 국물 짬뽕을 먹기로 하고 입장!!!

 

 

 

 

 

 

역시 사람들로 가득 찬 모습이죠?

센스있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피자도 인기메뉴여서 인지 생각한것 처럼 매콤한 냄새 보다는

고소한 냄새가 가득~차 있었습니다:-)

 

 

 

 

 

저는 지리뽕을, 다른 분들은 마뽕을 시키셨어요!

달콤한 소스에 찍어먹는다는 피자 '달링'도 하나 추가!

원래 3명에는 4메뉴가 기본이죠!ㅎㅎㅎ

 

 

 

 

 

피자가 먼저 나왔습니다.

얇은 도우에 치즈가 듬뿍 얹어져 나온 피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소스가 피자의 맛을 더욱 살려줬는데요,

달콤하면서 갈릭소스 느낌도 나는 것이 독특한 소스였어요

별 다섯개가 만점이라면 네게 이상을 주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이건 제가 주문한 백뽕!

뽕신이라는 가게 이름이 뭔가 엄청 매운 짬뽕을 연상시켰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맵다기보다는 그냥 조금 칼칼한 정도더라구요.

속쓰릴 각오를 하고 갔었는데 생각한 것 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던 메뉴였습니다!  

 

 

 

 

 

요건 다른 분들이 주문하신 마뽕!

살짝 맛봤는데 이것도 백뽕처럼 생각한 것 보다 맵지 않았어요.

백뽕보다는 조금 더 칼칼한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요.

푸짐하게 올라간 홍합과 해물이 매력적이었던 마뽕이었습니다.

국물을 맛보다보니 어느새 콧잔등에 땀이 송송! 

 

 

 

 

 

열심히 식사중인 쏘팸들.

식사때마다 도촬을 했더니 이제는 하나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모습들이네요ㅋㅋㅋ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또 장마도 찾아올텐데

더위는 더위로 이기고 싶은 쏘친들

빗소리 들으며 얼큰한 국물 맛 보고 싶은 쏘친들,

서교동의 뽕신을 찾아보세요!

쏘카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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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오늘 소개할 쏘카맛집은 면식가 입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

 

이날은 운 좋게 빈 테이블이 조금 있어서 쏘팸 모두 들어갈 수 있었어요.

 

 

 

 

 

1층에서 살짝 내려가는 지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는 조금 작은듯한  아담한 사이즈에요.

 

 

 

 

 

입구에는 귀여운 그림을 곁들인 메뉴판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어요.

 

이날은 유독 배가 고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네요ㅠㅠ 아쉽...

 

 

 

 

 

메뉴판과 함께 무엇을 시킬지 진지하게 고민중인 쏘팸도 살짝 보이네요.

 

옆 테이블에서는 하얀 짬뽕과 해물 철판 볶음면을 드시고 계셨어요.

 

모듬 철판 볶음밥과 함께 면식가의 대표 메뉴인 것 같더라구요.

 

저희 테이블에서는 모듬해물짬뽕과 해물철판볶음밥, 불고기철판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면식가의 주방은 이렇게 밖에서도 보이는 구조에요.

 

안에서 불꽃을 휘날리며 조리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또 조리하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위생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모듬해물짬뽕!!

 

면발이 쫄깃한게 아마 생면이었던 것 같아요.

 

보통 중국집에서 먹는 짬뽕보다 훨씬 쫄깃한 면발과 실한 해물을 보니까 

 

왜 면식가의 짬뽕이 유명한지 알 것 같았어요:-)

 

 

 

 

 

 해물철판볶음밥 입니다.

 

큼직큼직한 새우와 오징어 등 해물이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양도 생각보다 넉넉했습니다!

 

 

 

 

 

요건 불고기철판볶음밥!

 

면식가 볶음밥은 느끼하지 않은 게 특징인 것 같아요.

 

보통 볶음밥들은 조금씩 느끼하게 마련인데

 

전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배고픈_쏘팸이_쓸고간_테이블.jpg

진짜 맛집 블로거는 이런 사진을 꼭 넣어줘야 한다고 해서...ㅋㅋㅋ

 

얼큰한 짬뽕과 느끼하지 않은 볶음밥이 생각나는 쏘친분들은

 

서교동의 면식가를 찾아보세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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