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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2 연말! 쏘카 쿠폰쓰고 떠나자, 1박 2일 겨울 여행지 추천

2017년 제야의 종소리가 들린 지 얼마 안된 것 같지만 어느 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12월달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자 이곳저곳 여행을 알아보는 분들이 참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로 쉽게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4곳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지금부터 쏘카와 함께 여행지도 떠나볼까요?


눈부신 파도가 매력적인, 주문진

주문진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면 강원도나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회나 오징어를 사기 위해 잠시 들리던 곳이었는데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인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강원도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남짓 소요되는 이곳은 넓게 펼쳐진 맑은 겨울바다가 매력적이어서 겨울여행으로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또한, '도깨비'의 실제 촬영지에서 기념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 더 좋은데요. 촬영 장소는 해안가를 따라 쭉 내려가 백사장 위에 있는 방사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이 좋지 않은 날에는 파도가 높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며 기념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인생샷 남기고 싶다면, 통영

나홀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통영은 혼자 훌쩍 떠나기 좋은 곳인데요. 바다와 마을이 가까워 어느 곳에서 찍든 인생사진이 나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동피와 벽화마을, 활성화 되어 있는 시장과 아침저녁마다 볼 수 있는 일출, 일몰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치는데요. 또한, 이곳은 게스트하우스가 많아 서울에서 다소 오래 걸리는 여행지이지만 1박으로 다녀오기 참 좋은 곳입니다. 해물 뚝배기, 문어, 회덮밥, 굴, 회정식 등 혼자 먹을 수 있는 바다 메뉴들도 다양해 올해 마무리로 혼자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추천합니다.


겨울 사색을 즐기고 싶다면, 남이섬

봄, 여름, 가을 모두 좋지만 특히 겨울철 더 빛이나는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남이섬입니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만큼 안이쁜 곳이 없는데요. 특히, 메타세콰이어길, 자전거, 꼬마기차, 공예 체험, 맛집 등 커플들끼리 하기 좋은 활동들이 많아 데이트하기에 딱 좋은 여행지입니다. 남이섬은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인데요. 남이섬 내에는 잘 꾸며진 펜션도 있어 가볍게 다녀올 겨울 1박 2일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원도 영서북부지역에 위치한 인제는 백담사, 자작나무숲, 방태산 자연휴양림 등 많은 관광 명소를 가진 여행지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작나무숲은 겨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자작나무숲의 모습이 아름다워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관광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 곳은 눈이 온 후 여행을 떠나는 곳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눈 덮인 자작나무 숲은 이국적인 모습이면서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을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곳! 올 겨울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1박 2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바다부터 숲, 마을까지 있으니 원하는 곳 어디든 꼭 떠나시길 바랍니다. 쏘카와 함께라면 1박 2일이 36,000원부터 가능한데요.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 4곳 잊지 말고 떠나보세요!

   

1박 2일 국내여행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카셰어링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