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처럼 달콤했던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돌아간 일상. 때마침 찾아온 가을냄새는 더욱 더 현실적응을 어렵게 합니다. 그렇다면 가을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울 근교 어딘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다가오는 주말, 잠시만 시간을 낸다면 황금연휴의 후유증을 한방에 이겨낼 수 있는 가을 여행 코스 네 곳을 소개합니다.


BEST1. 핑크뮬리 명소 양주 나리공원

혹시 ‘핑크뮬리’라는 풀을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처음 듣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홍색의 억새’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핑크뮬리의 명칭은 라틴어로 ‘머리털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몽실몽실한 머리털 뭉치 같습니다. 핑크뮬리의 개화시기는 9월에서 11월입니다. 핑크빛을 띄어 특히나 가을에 눈에 띄는 것 같네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양주 나리공원은 핑크뮬리 명소로 유명한데요. 아름다운 핑크뮬리를 바라보고 있으면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해 집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연인이나 주변 지인들과 함께 나들이 떠나보세요.

주소 : 경기 양주시 광사로 131-66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제한없음

주차장 요금 : 무료


BEST2. 하늘공원 갈대 숲

두 번째 소개해드릴 곳은 하늘공원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을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들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 바로 갈대인데요. 하늘공원은 갈대 숲으로 유명합니다. 황금빛 갈대뿐만 아니라 억새들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킵니다. 매년 억새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장소인데요. 하늘공원의 갈대숲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가을이 오면 언제나 인기만점인 여행지입니다. 바쁜 일상에 힐링이 필요하다면 하늘공원에 들려보는 것 어떠신가요?

*월마다 이용시간이 상이하오니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2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입장료 : 무료

이용시간 : 20:30 분까지 (월 마다 상이) 

주차장 요금 : 10분당 승용차 300원 / 중형차 600원 / 대형차 900원

주차장 이용시간 : 09:00 ~ 22:00 (이후 시간 무료개방)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worldcuppark.do 


BEST3.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 남이섬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낙엽은 가을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아름다운 빛깔을 마음껏 뽐내고 땅으로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의 쓸쓸한 정서를 표현하는데요. 낙엽이 눈처럼 쌓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이섬인데요. 남이섬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국내의 여행명소입니다. 특히,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연인들에게 데이트 필수 코스로 꼽히는데요. 이번 가을 연인과 함께 남이섬에서 낙엽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인생샷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주소 : 강원 춘천시 남산면 길 1 남이섬

입장료 : 일반 10,000원 / 우대 8,000원 / 특별우대 4,0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시간 : 평일 07:30 - 21:3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장 요금 : 1일 4,000원

홈페이지 : https://namisum.com/


BEST4. 코스모스 휘날리는 안성 팜랜드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코스모스로 유명한 안성 팜랜드입니다. 코스모스로 유명한 팜랜드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목장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관람객들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아이들도 체험 가능한 만큼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소 : 경기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입장료 : 대인 12,000원 / 소인 10,000원 

이용시간 : 매일 10:00 - 18:00매표 마감 17:00 (17시 이후 입장불가)

주차장 요금 : 무료

홈페이지 : http://nhasfarmland.com/


오늘 소개해드린 가을여행 명소 중 여러분의 마음을 끄는 곳이 있으셨나요? 끌리는 곳이 있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번 주말 바로 출발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편리한 쏘카가 함께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의 문턱에서 쏘카와 함께하는 가을여행지 소개였습니다.


가을 감성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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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곧 시작될 황금연휴, 다들 어디로 떠나시나요? 오늘은 연휴를 맞이하여 갈 수 있는 색다른 곳을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매번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에 지겨우셨던 분들이라면, 특히 더 주목해 주세요. 시원한 날씨를 맞아 야외로 떠날 수 있는 코스인데요. 바로 동굴여행입니다. 동굴은 평소 쉽게 놀러 갈 수 있는 공간이 아닌데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국내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가슴 깊숙한 곳까지 시원해지는 동굴 탐험기를 소개합니다.


편리한 쏘카부름으로 출발

쏘카부름은 쏘카 앱 화면에서 부름예약을 클릭하고 원하는 장소와 시간, 차종을 선택하면 되는데요. 내가 원하는 데로 이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황금연휴엔 1분1초가 아까우니 이번에는 쏘카부름으로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쏘풍 코스는 역사가 새겨진 신비로운 ‘광명동굴’과 힐링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을 둘러볼 텐데요. 두 곳 모두 서울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어 이동이 편합니다. 그럼 먼저 광명동굴부터 살펴볼까요?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

경기도 광명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광명동굴은 원래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광산으로 사용되다가 1972년 폐광된 후 2011년 광명시가 역사∙문화 관광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곳입니다. 연간 140만명 가량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푸른 수풀과 동굴입구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에서 나올법한 비밀공간인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동굴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채로운 빛들이 동굴 안에서 펼쳐지니 아름다움은 배가 됩니다. 동굴 안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빛을 주제로 한 아트프로젝트부터 아쿠아리움, 황금궁전, 식물원, 근대역사관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로 가는 곳마다 쉴 틈 없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동굴 안에는 소원을 적어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판을 보면 왠지 소원이 꼭 이뤄질 것 같은 기분입니다. 쏘친 여러분도 들려서 소원을 하나 적어보세요.

*광명동굴 운영시간

 - 운영시간 : 09:00 ~ 18:00 (마지막 입장시간 17:00)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추석연휴 운영시간

 - 운영시간 : 09:00 ~ 19:00 (마지막 입장시간 18:00)

 - 휴 관 일 : 2017. 10. 10.(화)

 - 운영기간 : 2017. 9. 30.(토) ~ 2017. 10. 9.(월)

                 해당 기간동안 휴관일 없이 운영 


*추석연휴에는 동굴 운영시간이 변경되니 꼭 참고하세요.

광명동굴 홈페이지 ▶ http://www.gm.go.kr/cv/index.do

광명동굴 주차장

이용시간 : 평일 09:00~18:00(8,9월은~21:00) / 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 제1•2주차장(광명동굴 입구)

 구분

대형

중·소형

경차 

이용요금

4,000원 

3,000원 

1,500원 

제3공영주차장(광명동굴 후문) : 최초30분까지 600원, 초과 10분마다 200원

※ 제3공영주차장의 경우 광명동굴 입장권 또는 코끼리차 이용 티켓 제시 시 주차 이용요금 무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맛있는 식사

두 번째 장소는 안양예술공원입니다. 예술공원을 즐기기에 앞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에 들렀는데요. 바로 안양예술로에 있는 브런치 카페 ‘더 테라스’입니다. 


더 테라스는 도심 속 아스팔트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공간인데요. 주변공간도 푸른 산들이 보이고 야외 공간도 정원형식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예술공원의 풍경과 함께 식사가 가능하니 연인끼리 분위기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곳은 스테이크부터 리조토, 파스타와 필라프까지 여심을 저격하는 다양한 메뉴들과 맛으로 최고의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데요. 연인끼리, 혹은 친구, 가족과 함께 와도 모두 만족할만합니다.


안양예술공원 입구 공영주차장

이용시간 : 월~일 09:00~21:00(4~10월), 10:00~18:00(11~3월)

이용요금 : 최초 30분 600원 / 10분당 300원 추가 / 종일주차 11,000원


안양의 파라다이스 안양예술공원

‘더 테라스’에서 배부르게 먹었다면, 다음으로는 안양예술공원을 둘러봐야 하는데요. 이곳은 요즘 날씨에 산책하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또한, 서울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계곡과 산책길부터 여러 예술작품까지 구경할 수 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쌓인 피로가 싹 사라집니다. 산책로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쉼터들도 있으니 들러서 그 동안 쌓인 모든 스트레스를 풀고 가세요.


자연 산책로를 걷다 보면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천천히 뒷산을 산책하듯 거닐며 감상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계곡을 지나 나오는 정자도 하나의 작품같이 아름다운데요. 사진 찍기에 알맞은 장소입니다. 위 사진의 조형물은 마치 구멍이 뚫린 계란 같았는데요. 조형물부터 인공폭포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명동굴부터 안양예술공원까지,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면? 차량 반납을 해야하는데요. 쏘카부름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반납도 같은 장소에 하시면 됩니다. 쏘카부름을 집근처에서 이용하였다면 편리하게 반납을 할 수 있어요. 반납하시기 전에 내부 차량청소와 다음 쏘친을 위해 연료량 50% 이상 충전 매너는 잊지 말아주세요.


가을맞이 색다른 야외여행! 쏘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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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09.27 11:09

알면 운전이 편해지는 활용도 높은 자동차의 기본 기능들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차량에 기본적으로 구성되어있는 기능이지만, 차.알.못이라면 모를 수 있는 숨겨진 자동차 기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뒷 유리 열선 사용법(김서림 제거), 핸들 위치 조절, 시트 벨트의 조절법까지 지금부터 자세하게 설명 드릴게요.


꼭 필요한 뒷 유리 열선(김서림 제거)

비가 내릴 때 차량을 운전하다 보면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로 차량 유리창에 김서림이 생깁니다. 앞 유리 부분은 프론트 에어컨디션이 있어 김이 서릴 때 바로 없앨 수 있지만, 뒷 유리에 생기는 김서림 제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차량 뒷유리에 보이는 여러 개의 선이 바로 열선인데요. 이 열선은 유리에 붙은 얼음이나 김서림을 빠르게 제거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량 대시보드에 있는 ‘REAR’ 버튼을 눌러주시면 쉽게 김서림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핸들 조절

아무리 의자 위치를 바꿔도 운전하는데 불편을 느낀다면? 핸들을 내 몸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핸들 좌측에 있는 ‘틸트 스티어링휠’의 기능을 사용하면 내 몸에 맞게 핸들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핸들의 높낮이를 위, 아래, 앞, 뒤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차종마다 ‘틸트 스티어링휠’ 기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핸들의 하단 또는 좌측 하단에 위치한 레버 형태의 조절 장치를 눌러 핸들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핸들을 자신의 몸에 맞게 조절 했다면, 레버를 올려 잠그면 다시 고정이 됩니다.


안전 UP 시트 벨트 조절

주행 중 생명을 지켜주는 건 시트 벨트입니다. 생명선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참 중요한데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트 벨트의 안정성을 더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간혹 시트벨트를 메면 앉은 키에 맞지않게 헐렁거릴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땐 어깨 좌측에 튀어나와 있는 앵커를 아래, 위로 조절하여 내 몸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시트 벨트는 착용 했을 때 벨트가 목과 어깨 사이를 지나 가슴을 적절히 감쌀 때 올바르게 착용이 되었다고 할 수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지금까지 차.알.못이라면 알아야 할 차량기능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자동차는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운전을 해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안전한 운전을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쏘카를 이용할 때, 차량 기능들을 기억해두었다가 꼭 사용해보세요!


몰랐던 차량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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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 열차에 몸을 싣고 광주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맛있는 음식과 자연이 숨 쉬는 전라도 광주에서 지쳤던 심신을 달래보세요. 오늘은 광주 송정의 대표 음식 떡갈비와 유명한 힐링 명소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목적지인 광주 송정역을 가기 위해 서울역에 도착하였는데요. 서울역에서 광주 송정역까지의 시간은 KTX 기준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기차 창문 넘어 보이는 자연을 잠시 감상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도착할 정도로 그리 멀지 않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광주 송정역, 남쪽이라서 서울보다는 가을바람이 다소 차갑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쏘풍 코스는 미래 디자인을 만나는 ‘광주 비엔날레’와 힐링 명소 ‘무각사 로터스’, ‘1913송정역시장’인데요. 먼저, 쏘카존으로 이동하기 전 광주 송정의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만나보겠습니다. 광주 송정역을 나와 약 500m 직진 후 좌측 골목으로 이동하면 송정 떡갈비 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무공해 채소와 함께 즐기는 떡갈비

이곳의 떡갈비 음식점들은 다른 지역들과 다소 차이가 느껴졌는데요. 일단 손이 크다는 전라도 명성에 맞게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찬들과 음식은 기본, 떡갈비를 먹기 전 나오는 돼지 뼈 국물은 또 하나의 별미였습니다.


노릇노릇한 떡갈비와 집적 재배한 무공해 채소를 함께 싸서 먹으면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한 번에 날아가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맛이 일품인데요. 이렇게 푸짐한 상차림, 과연 얼마나 할까요? 2인 기준으로 떡갈비와 비빔밥을 시키면 약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배부르게 배를 채웠다면 본격적인 광주 여행을 시작할 텐데요. 부담 없이 지방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 바로 쏘카입니다. 기차를 타고 어디로 떠나던 항상 역 주변에서 쏘카존이 있는데요. 언제나 편하고 빠르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광주 송정역에 있는 쏘카와 함께 여행을 즐겨보겠습니다.


*광주 송정역 앞 쏘카존

 1. 송정역 2번출구로 나와 전방으로 170m 직진이동

 2. 좌측 천일농기구 옆 공터 '환승주차장' 내 쏘카존



현재 KTX역 18개를 포함한 전국 40개의 주요역에서 54개의 쏘카존이 존재하고, 345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33개의 주요 터미널에 44개의 쏘카존, 211대의 차량이 있는데요. 이제부터 장거리 여행시 기차, KTX, 버스를 이용하고 쏘카로 차막힘, 장거리 운전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시아 디자인의 미래를 만나다

광주에서 아시아의 디자인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201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인데요. 이곳에서는 앞으로 다가갈 4차 산업혁명에 중점적인 미래 아이템들을 직접 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1관 오래된 미래 / 2관 미래를 디자인하자 / 3관 미래를 창업하자 / 4관 아이아 더 퓨처 총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하여 시대별 디자인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는데요. 간단한 생활용품부터 미래 이동수단까지 신기한 미래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미래 이동수단들을 간접적(VR)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앞으로 멀지 않아 이러한 이동수단들을 쉽게 만날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특별관 전시관을 나와 뒷길을 통해 주차장 방향으로 걸어가면 조용한 공원도 볼 수 있는데요. 사람도 많지 않고 공원 조성도 잘 되어있어, 잠시나마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엔날레 주차장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요금 : 무료


지친 몸과 마음을 제대로 힐링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장소를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무각사안에 있는 북카페 ‘로터스’인데요. 이곳은 한옥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외부 인테리어와 조용한 주위 분위기가 오는 이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광주에서 사진을 찍는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곳은, 조용한 분위기에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손꼽히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카페내부는 북카페답게 도서관 같은 여러 책들이 있는 실내와 대나무 숲이 보이는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안에서는 판매하는 다양한 책들을 마음껏 볼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테라스안에서는 판매하는 책들을 가져가 보진 못하지만, 책보다 더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대나무 소리에 잠시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 기분은 물론 머리까지 맑아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각사 로터스 주차장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요금 : 무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

오늘 광주 여행을 마무리하기 전, 마지막으로 들린 장소는 바로 ‘1913송정역시장’인데요. 옛 상점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점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곳은 다른 시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간판 디자인과 다양한 퓨전 먹거리들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송정역시장 골목에는 재미있는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곳 골목 바닥에는 건물의 연도가 쓰여져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건물의 완공 연도를 표시해 놓은 것인데요. 1913년 만들어져, 103년의 오랜 역사를 강조하기 위한 1913송정역시장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이곳의 상점들은 리모델링 전 옛 모습을 계속 지켜나가기 위해 간판의 글씨, 가게 형태, 가게 색상 중 하나는 꼭 남겨두어 옛 느낌을 지켜가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 초입에서 이곳 시장에서 유명한 수제 초코파이 집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광주 송정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기차를 타러 가기 전 꼭 들리는 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에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초코파이를 하나 구입했어요!


아쉬운 마음을 간직한 채 이제는 서울로 떠나야 할 시간인데요. 오늘 함께 떠났던 광주 여행 어떠셨나요? 당일치기로 일정이라 보니 더 많은 곳을 소개해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큰데요. 다음에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재미있는 쏘풍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쏘풍도 기대해주세요!


힐링을 원한다면! 쏘카와 함께!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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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

여러분은 평소에 하늘을 얼마나 바라보나요? 현대인들은 긴 하루 동안 하늘을 한 번도 보지 못하는 날이 꽤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넓게 펼쳐진 하늘을 맘껏 바라볼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남양주입니다. 남양주는 서울과도 가깝고, 보석같이 아름다운 명소들이 참 많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푸르른 하늘을 바라보며 여러분의 감성을 채워줄 여행을 떠나볼까요?


출발은 가까운 쏘카존에서 (잠실역 4번출구)

오늘의 쏘카존은 잠실역 4번 출구에 위치한 ‘갤러리아 팰리스’내에 있습니다. 잠실역에서 나와 약400M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갤러리아 팰리스에 들어가면 거주자전용주차장의 지하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참 이곳은 지정구역 쏘카존이라 A58 자리에 쏘카가 있습니다. 갤러리아 팰리스 내 거주자 전용 주차장은 비교적 넓어 차량을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럴 땐 쏘카앱에 있는 경적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도심의 답답함을 벗어나 자연의 향기를 찾아서

오늘 소개해드릴 드라이브 코스는 잠실역(갤러리아팰리스) 쏘카존을 출발해 남양주에 있는 ‘카페 요새’와 ‘두물머리’ 그리고 ‘능내역’인데요. 남양주는 서울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평일 기준) 정도 소요가 되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그럼 먼저 남양주의 핫플레이스인 ‘카페 요새’로 떠나볼까요?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아름다운 ‘카페 요새’

남양주에서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카페 ‘요새’입니다. 이곳은 외관부터 남다름이 느껴지는데요. 하얀 외벽으로 둘러싸인 느낌이 정갈해 보입니다. 푸른 하늘과 어울려 방문자들에게 상쾌함을 전달하는데요. 마치 유명 음료수 광고에 나오는 공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카페의 모습이 마치 ‘드라마 속 정원’ 같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카페의 모습은 마치 숲 속에 숨겨진 나만의 장소 같은데요. 아름다운 외관부터 강이 보이는 테라스까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공간입니다. 연인과 함께 간다면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로 기억에 남길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음식 메뉴 또한 많은데요. 음료부터 케이크, 샐러드까지 상당히 많은 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식이 나온 모습을 보니 마치 유럽의 어느 도시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기분인데요. 한강뷰를 바라보며 먹으니 더욱 맛있는 것 같습니다. 


카페 요새 주차장

이용시간 : 10:00 ~ 23:00(토, 금) / 10:00 ~ 22:00(월~목, 일)

이용요금 : 무료


아름다운 하늘이 반기는 곳, 두물머리

멋진 뷰를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면 다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두물머리’를 방문했습니다. 카페 요새에서 두물머리까지 가는 길도 아름다우니 주변 경치를 둘러보며 가는 것을 추천해요. 도착하자마자 뒤로 펼쳐진 하늘을 바라보니 벌써 가슴이 설레네요.


두물머리는 사진 동호인들이 손꼽는 최고의 출사지이기도 한데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절경을 담기 위해 찾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연의 경관이 정말 아름다운데요. 두물머리의 아름다움 덕분에 많은 드라마 속 명장면이 이곳에서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두물머리에 놀러 가서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행에서 남는 것은 사진이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두물머리에는 여행객들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마치 액자에 걸린 사진처럼 찍을 수 있는 액자 포토존인데요. 두물머리에 간다면 꼭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두물머리 주차장

이용시간 : 연중무휴

이용요금 : 2,000원(하루)


추억이 묻어있는, 감성 정거장 능내역.

마지막 여행지는 감성을 자극하는 곳인데요. 바로 옛 시절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능내역’입니다. 능내역은 폐역을 아름답게 꾸며 관광지로 재탄생 시킨 곳인데요. 멀리서 바라보는 능내역의 모습은 마치 시간여행으로 가는 입구 같습니다.


능내역에는 지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우편함이 입구 옆 편에 놓아져 있습니다. 왠지 소중한 사람한테 손편지를 쓰고 싶어지는데요. 역 내부로 들어서면 통기타부터 빛바랜 사진까지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구경하면 마치 TV 속 옛날 드라마에 나오는 시절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능내역의 앞에는 현재는 쓰지 않지만 보존되어 있는 짧은 철길이 있습니다. 철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바람을 느껴보세요.


능내역 뒤편에도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는데요. 역을 뒤덮는 풀들이 능내역의 감성을 더욱 진하게 해줍니다. 지인들과 함께 간다면, 능내역을 거닐며 예쁜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능내역 주차장

이용시간 : 연중무휴

이용요금 : 무료


쏘카존 반납 마무리

지금까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즐긴 남양주 여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여러분의 감성충전에 도움이 되셨나요? 쏘카 반납은 반드시 지정 구역인 지하 3층 A58 지정 구역 내에만 가능하다는 점 다시 한번 잊지 마세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도 마음은 아직 남양주에 머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쏘풍 코스도 기대해주세요!


가을 감성충전도

#타면된다_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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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카_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