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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인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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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쏘카가 창립 후 처음으로 개발직군을 공개 채용한다는 기사가 전해졌죠. 쏘카는 2020년 상반기에 꾸준히 개발직 수시 채용을 진행할 계획도 있습니다. 대체 왜 쏘카가 개발자를 대규모로 뽑으려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 답을 찾기 위해 쏘카의 채용과 인사 기획 및 운영, 조직문화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인재문화본부장 비온디(BonD)를 만나 보았습니다. 쏘카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는 회사인지, 기업문화는 어떤지, 쏘카가 왜 개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인지 함께 알아보시죠.



쏘카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는 회사인가요?


“쏘카는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기업입니다"


쏘카는 국내 1위 카쉐어링 기업입니다. 또한 쏘카는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혁신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기업이예요. 서울과 제주 본사 등에서 약 400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는데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기업인 만큼 전공, 경력 등 배경은 정말 다양합니다. 새로운 습관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인 만큼 회사내 밀레니얼 세대 비중이 타회사에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에요. 


처음으로 개발직을 대규모 채용한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배경이 있나요?


“지금은 개발직군 비중이 20% 정도이나 40~50%대로 높이려 합니다”


쏘카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차량 공유와 이용자의 이동 플랫폼을 최적화합니다. 더 많은 개발자들과 함께 더 나은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하려 해요. 현재 20%대의 개발직군 비중을 40~50%로 높이려 합니다. 자율주행시대에 맞는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기 위해 역량이 뛰어난 분들은 인원 제한 없이 채용하려해요.



쏘카 개발자를 위한 조직문화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개발자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협업이 잘 되는 문화, 격식없고 실용적인 소통방식이 쏘카의 장점입니다”


쏘카 개발조직의 장점은 정말 많지만 동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3가지만 꼽아볼게요.


우선, 쏘카는 개발자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쏘카는 사람과 차가 함께 이동하는 모빌리티 기업이다보니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나 복잡도는 다른 기업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에요. 또 쏘카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이자,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B2C 기업이다 보니 확보한 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회사입니다. 그러다보니 개발업무의 범위도 다양하고 개발자들의 업무 선택권이 정말 다양해요. 업계 1위 기업인만큼 새로운 시도도 많고 리더들의 기술 스택(Tech Stack)이 높아서 난이도가 있는 업무를 접할 수 있다보니 '일을 할 수록 배우는 것이 많다'고 말하는 개발자도 다수입니다. 


협업이 잘되는 문화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개발자들은 새로운 것을 찾으면 슬랙으로 바로 공유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폴라리언트, VCNC를 인수하며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합류하였는데 코드 리뷰 등 회고나 스크럼 제도가 잘 작동되어 긍정적인 협업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기획자와 개발자 간의 협력도 잘되는 편이에요. 기획자 동료들도 쏘카 개발자들이 ‘최대한 되는 방향으로 생각해서 늘 고맙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격식없고 실용적인 소통 방식입니다. 저희는 서로 닉네임을 부르거든요. ‘님’자 등 존칭 없이 그냥 ‘요다’, ‘비온디’ 이렇게 호칭만요(웃음). 대표이사나 본부장 등을 위한 임원실도 없습니다. 직책에 상관없이 모두 똑같은 책상에서 일하고 있어요. 서로 할 말이 있으면 수시로 라운지에서 만나거나 메신저로 편하게 이야기합니다. O2O 기업은 오프라인 기업, 온라인 기업에서 온 사람들이 섞이다 보니 융화가 쉽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거든요. 근데 쏘카는 상호 소통이 자유로워 부서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실무자 의견이 실제 사업화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IT기업은 이직률이 높고 근무강도가 높다는 인식이 많은데 쏘카는 어떤가요?


“쏘카는 꾸준히 워라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쏘카의 정규직 퇴사율은 10% 정도입니다. 평균 연령이 젊은 편이다보니 진학이나 이직을 이유로 떠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쏘카의 근속기간은 약 24개월로 IT 업계 평균보다 조금 긴 편이고, 기간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또 만성적인 야근도 많이 줄었고, 연차는 상사 결재없이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행사진행, 장애처리 등 때문에 특근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올해부터 1.5배의 대체휴일을 제공해 보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쏘카와 함께하길 희망하나요? 전공이나 학력, 경력 등 선호하는 스펙이 있나요?


“없습니다. 모두에게 열린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쏘카는 신입과 경력 개발자를 두루 모집하고 있습니다. 졸업예정인 학부생부터 경력 20년 이상의 시니어까지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연령, 성별, 전공 모두 무관합니다. 관련 기술 등 실력에 기반하여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가능성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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