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월 마지막 날이 되면 귀한 님한번 보려고 많은 사람이 몰립니다. 언제나 볼 수 있지만 유독 새해 첫날에만 귀하디귀한 님의 얼굴, 바로 해돋이입니다. 아마 지금쯤 많은 분들이 일출 명소로 어디가 좋을까 하며 인터넷과 SNS를 검색하고 있으실 텐데요. 오늘 쏘카가 소개해 드릴 곳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오랑대입니다. 많은 분들이 해돋이 보러 동해로 가야지 왜 부산까지 멀리 가느냐고 의아해하실 텐데요. 가보시면 압니다. 오랑대가 왜 명소인지를요!


부산역에서 5분 내에 위치한 쏘카존!

해돋이 명소 오랑대에 가기 위해 서울에서 KTX를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부산역 2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어가면 쏘카존이 있는데요. 쏘카를 예약한 후 이곳에서 픽업만 하면 언제든지 오랑대를 비롯해 부산의 명소들로 갈 수 있죠


사진 애호가들이 반해버린 명소, 자연이 만든 절경, 오랑대

기장에 유배 온 선비를 만나러 왔던 다섯 명의 친구들이 모여 절경에 취해 술을 마시고 가무를 즐겼다는 설화가 깃든 오랑대. 이곳은 사진작가들에게 출사지로 명성을 얻다 점차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진 곳인데요. 새파란 바다와 회색 기암괴석들, 요즘만 되면 사납고 거세지는 파도 덕에 사계절 중 겨울에 사람이 유독 많이 몰리죠

TIP

1 오후에는 사진가를 비롯해 관광객, 부산시민들, 낚시꾼 등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길이 복잡해집니다. 일출을 보고 주변을 둘러본 후 바로 떠나는 것이 좋겠죠?

2 오랑대 주위에는 무료 주차장이 많습니다. 주차 걱정은 한시름 덜고 와도 좋아요!

 


용왕님을 기리는 암자, 용왕당

오랑대에 오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갯바위 끝에 위치한 조그만한 암자 용왕당입니다. 지붕 위에 탑이 하나 절묘하게 올려져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이색적으로 보이는데요. 이곳은 오랑대 근처에 있는 해광사에서 설치한 곳으로 바위들 사이로 길을 만들어 관광객들이 갈 수 있도록 만들었죠. 용왕당 안에 들어서면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펼쳐지는데요. 가부좌의 부처님이 앉아있으리라 생각했던 곳에 미소를 띤 용왕님이 있다는 거죠!  

TIP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파도가 용왕당을 덮을 정도로 거세지니 육안상 파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햇님을 영접하는 순간, 오랑대의 일출

쏘카가 도착한 시간은 오전 7시였습니다. 이때부터 해돋이를 보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인터넷을 통해 확인한 일출 시각은 오전 7 30. 30분 남짓 남았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명당 자리를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이었죠. 이윽고 오전 7 30분이 조금 못 돼서 하늘이 붉은색과 노란색, 주황색이 섞인 묘한 빛깔로 물들고 잠시 후 수평선이 오렌지빛으로 변했습니다. 해가 서서히 떠오르는 순간이었죠. 여기저기서 우와를 외치는 탄성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새로운 해의 찬란한 시작에 어울릴 만큼 탁 트인 바다 위로 떠 오르는 황금빛 일출이 매우 강렬해, 오랑대가 무슨 이유로 해돋이 명소로 각광받는지 알게 됐죠


새벽부터 나와 배고프다면? JUST 10 MINUTES!

해돋이를 보기 위해 새벽 일찌감치 나와 출출하다면 오랑대 근처 대변항으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요? 대변항은 국내 최대의 멸치 산지로 유명한 곳이자 동해 바로 앞에 있어 싱싱한 해산물로 가득한 곳입니다. 항구 초입부터 끝까지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 가게들이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데요. 대변항의 대표 음식은 멸치의 고장답게 멸치회와 무침, 찌개입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오징어 수확도 늘어 오징어 회나 무침도 많아졌습니다.

TIP

부산 사람들은 주로 멸치젓을 사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식사하고 떠나기 전, 대변항이 자랑하는 멸치액젓과 말린 멸치를 비롯해 자연산 미역과 오징어, 새우 등을 사서 가는 걸 추천합니다.
 


2018, 무술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정리할 겸, 일출을 보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겸 부산 오랑대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쏘카와 함께 해돋이 명소를 둘러보고, 부산의 이름난 곳들도 함께 돌며 새해의 첫날을 특별한 추억과 함께 시작하는 거죠! 이상 쏘카였습니다.

 

2018년 새해 첫 날!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스토닉(경유) 차량이용방법>




쏘카 스토닉을 만나는 쏘친들을 위한 차량 이용 방법을 안내 드립니다.


 

주유가 필요할 땐 차량에 비치된 주유카드를 이용하세요

※ 주유카드로 결제되는 주유비용은 쏘카에서 부담합니다

반납완료 후, 이용한 만큼 km당 주행요금이 결제됩니다

 

하이패스는 앞 유리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단! 단말기 오류나 요금 정산소에 따라 하이패스 요금 청구가 늦어지는 경우에는,

하이패스 비용은 요금이 청구되는 대로 별도로 결제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START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어주세요

기어가 P에 있어야 시동이 걸리니, 꼭! 확인해주세요

※ 핸들이 돌아가지 않을 경우,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풀립니다



차량 운행 중 엔진에서 소음이 나는 경우, 기어를 확인해주세요

기어가 D에서 왼쪽으로 옮겨지면 수동변속으로 자동 변속이 되지 않아

엔진 소음이 발생하니 기어를 D로 변경하여 운행하세요



사이드 미러는 팔걸이에 있는 개폐버튼으로 펼쳐주세요

사이드 미러 좌우선택 버튼의 좌/우측 선택 후,

원하는 방향으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리에 습기나 성에가 생길경우, 앞 유리 서리제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에어컨이 안나온다면 에어컨 버튼에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해보세요.



핸들 왼쪽에 전조등 각도 조절 장치, 차로 이탈 방지 버튼, 미끄럼 방지 버튼, 계기판 밝기 조절, 전조등 각도조절장치가 있습니다.

※후측방 경고 버튼은 차속이 약 30km/h 이상에서 작동됩니다. 일정 거리내 차량이 감지되면 실외미러에 경고등이 켜집니다.

1차 경고 상태에서 경고등이 켜진 방향으로 차선 변경을 위하여 방향 지시등을 켜면 2차 경고로 경고음이 작동합니다.



핸들에 오디오 리모컨의 MODE 버튼을 누르면 라디오 / AUX / 블루투스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핸들에 크루즈컨트롤 기능버튼이 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기능입니다. MODE 버튼을 누른 후에 원하는 속도로 운행하며, SET 스위치를 아래쪽으로 당기면 원하는 속도가 설정됩니다. MODE 버튼을 한번 누르면 해당 기능이 해제되니 참고하세요! (, 차량 속도는 30km/h 이상, 180km/h 이하에서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트렁크 열기 버튼이 내부에 따로 있지 않습니다.

표시된 부분에 손을 넣어 버튼을 눌러주세요.

잠금을 해제한 후에 트렁크를 있습니다.




주유구 위치는 왼쪽입니다.

계기판에서 주유구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유구 열림 버튼은 운전석 도어측에 있습니다.

 

쏘카 스토닉과 함께 신나는 드라이브를 즐기세요!


Posted by 쏘카_나매
쏘카 뉴스2017.12.20 11:41

쏘카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비스 파트너 모집을 위해 스토닉 차종을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쏘카플러스는 고객의 집 또는 회사 주차장에 쏘카존을 개설하면 주중 70% 또는 상시(주중, 주말 포함) 50%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복잡한 도심 속 비어 있는 장소를 찾아 카셰어링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 아래 올해 상반기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청 건수가 17,000건을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공식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먼저 쏘카플러스 파트너 선정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우선, 원하는 곳에 원하는 차종으로 쏘카존 개설이 가능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쏘카플러스 신청 단계에서 희망차종 1순위와 2순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배차되는 모든 차량은 출고일 기준 1년 내외의 차량으로 계약이 진행됩니다.


쏘카 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혜택 또한 다양하게 제공되는데요. 계약차량 1대당 5만 크레딧을 매월 초에 제공하며, 친구추천 1명당 1만 크레딧을 추가 지급해 월 최대 10명의 친구 추천으로 10만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차를 인증할 경우 1회당 1만 크레딧을 지급, 월 최대 5회까지 인증이 가능해 최대 20만 크레딧을 얻을 수 있습니다.


쏘카는 최근 쏘카플러스 파트너 모집을 하기 위해 신차 스토닉 차량 증차를 완료했는데요. 쏘카는 스토닉 50대를 쏘카플러스 파트너에 배차하며, 20일부터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스토닉을 신차로 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쏘카플러스 파트너를 신청하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신차 스토닉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7월 런칭한 ’쏘카플러스’는 도심 속 다양한 차량 문제를 해결하고 공유경제 실현이 가능한 모델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도심 속 차량 문제해결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해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쏘카플러스 정보 및 파트너 신청은 쏘카 공식 홈페이지 내 쏘카플러스 페이지 (http://pr.socar.kr/socarplus)에서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 주변 여유있는 주차공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분류없음2017.12.19 11:25

겨울철이 되면 운전을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눈길 안전 운전부터, 히터로 인한 졸음 운전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운전자의 노크 한 번이면 고양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착한 겨울철 캠페인 라이프 노킹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라이프 노킹’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는 쏘친들 많이 계시죠? ‘라이프 노킹’이란 추워진 날씨에 길고양이들이 자동차의 엔진룸으로 들어가 잠이 들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시동을 켜기 전 보닛에 노크를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라이프 노킹은 고양이의 생명보호와 함께 안전사고와도 직결되어, 이미 동물애호가들에게는 유명한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고양이가 차에 들어오는 걸까?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나 눈, 비가 내리면 추위에 떨던 고양이는 따뜻한 곳을 찾는데요. 막 시동이 꺼진 자동차의 엔진룸은 따뜻하기에, 고양이들은 차의 작은 틈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6개월 미만의 아기 고양이들은 따뜻한 엔진룸에 있다가 잠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를 모르는 운전자가 시동을 거는 순간, 소중한 동물의 생명을 잃음과 동시에 차량에도 문제가 생긴답니다


엔진룸에 잠든 동물을 깨우기 위한 방법

고양이의 생명과 자동차 안전을 위해 꼭 해야 할 라이프 노킹을 하는 방법 4가지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쏘친들도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기 전 한 번씩 시도해본다면, 참 좋겠죠?

1. 차량 탑승 전, 반드시 동물의 인기척을 확인하여 엔진룸의 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2. 보닛 위를 똑똑똑! 세 번 노크하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3. 차량 주변을 살펴보거나 탑승할 때, 차 문을 세게 닫거나 살짝 경적을 울리는 등 동물이 놀라 도망가도록 해주세요.

4. 차내에서 발을 세게 굴러 잠들어 있는 동물을 깨워주세요. 

설명드린 4가지 방법 외에도 출발 전 보닛을 열어 엔진룸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행 전 꼭! 모닝 노크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생명과 운전을 위한 작은 실천 ‘라이프 노킹’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운전자라면 겨울철 꼭 알아야 할 캠페인인데요. 겨울철 쏘카를 이용하는 쏘친들도 차량 시동 걸기 전, 소중한 생명과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노크! 꼭 잊지 말고 동참해주세요.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
쏘 라이크2017.12.18 17:57

겨울이 다가온 지 얼마 안되어, 영하로 뚝 떨어지는 한파가 시작 되었습니다.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 눈이나 비가 오고나면 골칫거리가 하나 생기는데요. 바로 빙판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쏘친들의 안전을 위한 팁 하나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쏘카와 함께 겨울철 빙판길 운전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빙판길은 마른 도로보다 제동거리가 7배나 길어 브레이크가 잘 들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마른 노면에 비해 빙판길은 마찰계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5년간 자동차보험 교통사고 실적을 보았을 때 마른 노면보다 빙판길에서 1.6배정도 더 많습니다. 또한, 빙판길이 없다해도 블랙아이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요하는데요. 그렇다면 겨울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예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겨울철 위험요소 [블랙아이스]

도로 위 남아있던 녹은 눈이나 비가 내린 뒤 오염물질과 엉겨 붙어 얇은 얼음막이 형성된 것으로, 검은색 아스팔트처럼 보여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데요. 이 때문에 겨울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1. 어디서든 감속주행, 안전운전!

겨울철에는 언제 어디서든 결빙 구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속주행과 안전운전이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또한, 빙판길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날씨에는 평소 속도보다 20~50% 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언제나 안전이 제일!

눈이 온 전후에는 평소보다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2배 이상 확보하여 운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겨울철 도로 위 저승사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가 곳곳에 있어 안전거리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눈과 어두운 날씨 때문에 시야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전조등이나 안개등을 반드시 켜고 주행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3. 빙판길 핸들 조작법

빙판길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지게 되면 한쪽으로 차량이 쏠리게 되면서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때 차 후미 부분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핸들을 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한쪽으로 쏠리는 차량의 중심이 다시 중앙으로 잡히게 되는데요. 만약 후미의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돌리게 되면 차량이 360도로 회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겨울철 빙판길을 대비하는 안전 운전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빙판길 운전!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합니다. 연말연초인 요즘 많은 약속으로 피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운전시 졸음운전도 주의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빙판길 안전운전도

#타면된다_쏘카


Posted by 쏘카_나매